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박명희 지음 / 원앤원스타일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통해 무병장수의 길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활습관과 먹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건강과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이 꽤 많이 있는데요.

의사들은 항상 짜게 먹지 말라고 합니다.

하도 그런 방송을 많이 보다보니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좋은 소금과 나쁜 소금을 구별하라고 합니다.

천일염은 좋은 소금이네요.

우리가 자주 먹는 김치, 간장 등에 들어가는 소금은 모두 천일염이죠.(아, 집에서 만든 것들만 해당합니다.)
 

계절에 맞게 먹는 음식이 보약입니다.

그리고 하우스에 키운 인위적인 과일보다

자연에서 재배한 제철과일을 먹어야 합니다.

아래는 여름에 맞는 계절음식들입니다. 참고하세요.

실내에서 식물을 두면 안 된다.

사람이 수면을 취하는 시간대에 식물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를 흠뻑 들이마시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식물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은 현기증으로 쓰러질 수도 있다.


학창시절 추리문고에서 난을 굉장히 많이 선물받았다가

잠든 사이에 죽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무병장수의 길 어렵지 않네요.

뭐든지 자연스러운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의사가 환자를 만들고 약이 병을 키운다 / 원앤원스타일 / 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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