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리허설 - 살기 위해, 한 번 죽어 보기 ㅣ 세계척학전집 8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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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 생각해 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을 더듬어 보면 중학교 1학년 도덕 시간이 떠오릅니다.
도덕 시간에 선생님의 그 첫 질문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자살을 생각해 보자 않은 사람 손들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때 저 말고 두 명 정도가 손을 들었는데 저희보고 도덕 선생님이 이 세명은 이상한 아이들이라고 하던 것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때 선생님은 왜 그런 말을 하셨을까 생각해 보면 아마 사춘기 아이들이라서 그렇기 말씀하신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가 처음으로 죽음이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고 지금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가 즐거운 장소보다는 슬픈 장소에 모이는 것이 더 많아졌습니다.
과연 나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생각도 해 보고 티브이에서 나오는 죽음이 대비하는 이야기 들을 보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대하 더 깊이 있게 생각이 되고 죽음에 대한 많은 천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한걸음 더 생각해 봅니다.
지금을 행복하게 살자
지금이 지나고 죽으면 이 삶은 그냥 지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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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죽음 리허설을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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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리허설 #이클립스 #모티브 #르온서평단_단단한맘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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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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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코어
오타쿠코어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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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란 무엇일까요?
흔이 우리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고 오타쿠라는 부정적이 이야기로 많이들 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쓰는 단어인데요.
저도 오타쿠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지요?
오타쿠의 사전적 정의는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 즉, 대중적이지 않은 것에 몰두하는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저도 오타쿠의 한 사람입니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고 콘서트도 다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나오면 챙겨보고 있습니다.
무언가에 집중한다는 것이 내가 힘든 나날들을 버텨주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무언가에 집중할 것이 있다는 것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야기 되었습니다.
예전이 좋지 않게 생각했던 오타쿠
지금은 누구보다도 더 그 중심에 서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깊게 좋아하다는 것은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둡니다.
의미 없는 날짜도 특별해지고 기다려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눌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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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타쿠코어를 모티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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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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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양육자 - 사랑이라는 이름의 불안
김성곤 지음 / 더디퍼런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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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고민이 바로 양육 태도였습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내가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지
과연 이렇게 가는 게 많은가? 등등 많은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많은 부모들이 공감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읽으면서 너무나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통제 가능성의 환상 이 말은 정말 저에게 딱 맞는 말이었습니다.
계획과 개입이 사랑이란 이유로 통제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며 너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아니 엄마의 불안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 아빠의 안정감을 느끼면서 그래도 되돌아가려고 하는 걸 보며 내가 이기적이었구나를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양육이라는 게 제 마음대로 되는 게 없습니다.
사실 자 애들이 말 잘 들어주고 내가 하는 대로 다 따라와 줄줄 날았던 나의 오만함이 무너지고 있는 찰나에 만난 이 책!
저에게 지금 따끔하게 이야기해 주는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부모라는 이기적인 양육자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건강함 양육과 나 스스로 자존감 강한 부모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지금 양육에 지치신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솔루션을 찾게 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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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g_love 정인경 서평모집에 @oth_parents 김성곤교수님과 @thedifference_books 더디퍼런스 출판사에 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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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양육자 #김성곤교수님 #더디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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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에 풍덩 - 제2회 소원청소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ㅣ 소원라이트나우 12
이재은 지음 / 소원나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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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민하면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청소년기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내가 하고 싶은 것조차 찾지 못하던 그 시절!
그냥 부모님이 원하는 데로 그 길을 갔던 나는 지금 만족하고 살고 있는가
아니면 또 다른 길을 찾아보려 애쓰고 있는가
고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란이의 생각이 많이 부러웠습니다
잘하는 것이 있어서 그 잘 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
그런 마을을 갖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요즘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도 없다는데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또다시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푸울에 풍덩을 소원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푸울에풍덩 #이재은 #소원나무#도서협찬 #르온서평단_단단한맘

@gbb_mom 단단한 맘
@sowonnamu 소원나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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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금지 ㅣ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39
김선미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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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야기하면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자기만의 세계가 분명하기 때문이겠지요.
엄마도, 친구도, 선생님도 내다 얼마나 아픈지 모른다는 글을 읽고 나도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모르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 뒤로 갈수록 아이의 시선으로 읽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우울증 스트레스가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제가 청소년기에 고민했던 일들의 떠오르며 이 나이에는 이 나이의 고민과 스트레스가 크구나 그리고 모든 집에는 각자의 고민이나 문제가 있구나 이야기를 하지 않을 뿐..
그리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위로를 받는구나.
요즘 친구들을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겉보기에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사실 각자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그림자를 보게 해주셔서, 그리고 내 좁아터진 비극의 감옥에서 한 걸음 걸어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 저도 다시 한번 내 삶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요절금지를 다산책방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요절금지 #김선미 #다산책방 #르온서평단_단단한맘 #도서협찬

@gbb_mom 단맘
@dasanchaekbang 다산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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