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민하면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저도 청소년기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내가 하고 싶은 것조차 찾지 못하던 그 시절!그냥 부모님이 원하는 데로 그 길을 갔던 나는 지금 만족하고 살고 있는가아니면 또 다른 길을 찾아보려 애쓰고 있는가고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도란이의 생각이 많이 부러웠습니다 잘하는 것이 있어서 그 잘 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그런 마을을 갖기가 쉽지 않으니까요요즘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도 없다는데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또다시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푸울에 풍덩을 소원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푸울에풍덩 #이재은 #소원나무#도서협찬 #르온서평단_단단한맘 @gbb_mom 단단한 맘 @sowonnamu 소원나무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