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 할 주식 -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알아야 할 핵심종목 51
이상헌 지음 / 원앤원북스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식 시작한지 대략 10년 쯤 된거 같네요.
말이 10년이지 주식 공부는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비트코인과 제 4차 산업혁명때문에
매일아침 아이들 등교시킨후 증권방송을 찾아보고,
최진기 선생님 방송도 찾아서 결제해서 보고 있구요.
그러던중 이책을 만났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할 주식]

 

 제목부터가 안읽으면 안될꺼 같은? 그런 뉘앙스의
이미 네이버 경제M 메인화면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할 주식] 제목은 본적이 있던터라
제 희망도서 목록에 있었는데, 좋은기회가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할 주식]의 저자 이상헌 작가님은 이미 유명한 애널리스트 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깐깐하다 할정도로 구체적이고, 사실적이었습니다.
주식이라는게 기업체의 여러 성과와 결과를 보고 투자를 하는 부분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제가 읽어봤던 여느 주식서적과는 달리
주식종목을 추천하고 선택한 근거와 이유가 주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읽더라도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여러매체에서 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대비해야 한다고 떠들어대지만,
사실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개념자체가 잘 와닿지 않습니다.

시중에 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전문용어들과, 어려운 경제 용어들이 난무하고 있기에 읽어본 저 역시
책한권을 끝까지 마무리 하기 어려웠는데,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할 주식]
이책은 제4차 산업혁명에서 두각을 나타낼 산업의 분야별로 나누어서
쉽고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빅테이터, 인공지능 스마트카, 통신, 블록체인, 로봇등
제 4차 산업혁명 관련주와 미래 성장동력 가치가 높은 기업과 종목에 대해 알려줌으로서
저와 같은 주식 초보자들은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에 대해서
고찰할수 있을것입니다.

제 4차 산업혁명을 투자자에게는 기회이자 리스크가 될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환경등 여러변화로 인해 기존틀에서 벗어나
수많은 요소를 고려해 투자를 해야 하므로
기회 뿐만 아니라 리스크도 증가하기 때문인데,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할주식-이상헌]

이 책을 통해서 저는 리스크가 아닌 기회를 잡을수 있길 희망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들의 대전쟁 ㅣ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기업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인문학 서적들이 베스트 셀러에 오르고
많은이들이 찾고 있는데요.

성인들이 아닌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학 서적에는
어떤 책이 좋을까요?

 

 

 소개해드릴책은 아울북에서 출판한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입니다.

이미 그리스 로마신화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1년에 2천권 가량 책을 읽는
저희집 큰 딸래미 덕에
저희집에도 이미 그리스 로마신화 책이 있어서
9살 저희 애는 저보다도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책과 이책을 더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요즘 아이들사이에서 핫한 <도티&잠뜰>의 박시연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역시 <도티&잠뜰> 시리즈를 그리신 최우빈 작가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필독 인문학 도서라고 알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왜 읽어야 하는걸까요?
그리스 로마 문화는 서양문화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러한 로마 문화를 이해하는데 첫걸음입니다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이기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합니다.
라고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님의 글이 있네요.

 만화로 되어 있는 책이다 보니
그냥 쉽게 읽고 재미를 위한 책인가? 라는 생각이 들수 있을텐데,
책속에는 이렇게 실사를 넣은 상세한 설명과
지도를 이용한 지리적인 내용까지도
초등학생이 그 시대를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의 성장과정과 배경도 따로 설명이 되어있고.

 

 별책부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의 계보도도 있어서
책속의 주인공들의 관계를 이해하기가 쉬워요.

 

그리스 로마신화하면 별자리를 빼놓을수 없죠?
신들과 관련된 별자리 브로마이드도 별책부록으로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카드도 있어서
책을 살때마다 카드 모으는 재미도 솔솔

독감으로 등교를 못한 저희 큰애는
책 받자 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곤 하는말
"엄마~2권은 언제와?"

 

 

어? 재은아 그게 말야................,

어려운 인문학책 읽어야 한다고,
아이들 읽혀야 한다고,
맘속으로 늘 생각은 하지만,
쉽게 선택하기 어려우시다면
추천 드려요.

어려운 책일수록 아이가 어렵지 않게 느낄수 있도록

아울북의 그리스 로마 신화

로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