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쏙셈 5권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ㅣ 하루 한장 쏙셈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초3인 딸은 지금까지 문제집을 사서 제대로 풀어본적이 없습니다.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학교 진도를 물어보고 제가 체크를 해주거나, 아님 아이의 능력을 보면서 골라서 풀고 말았죠.

하루 한장 쏙셈은 이럴 필요도 없고,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 너무 잘해요.

50일에 걸쳐서 정말 하루 분량씩만 하다보면 어느새 우리아이는 연산은 문제 없어 집니다.

엄마는 아이와 함께 계획표를 짜고 그 날짜만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면 되지요.

하루 한장 분량을 하는데 고작 들어가는 시간은 15분 정도!!

타이머를 맞추놓고 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하루 분량을 끝낸후 나만의 은행나무를 만드는건 아이에게 성취감을 안겨줍니다.

더불어 엄마와 약속한 선물을 득템할수도 있구요.

하다보면 자연스레 자기주도학습으로 가는 하루한장 쏙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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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5권 초등 국어 3-1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초등 하루 한장 독해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저희딸이 올해 3학년에 올라가는데,

2학년때까지 문제집 한권을 제대로 끝마쳐본 적이 없었어요.

하루 한장만이라는 문구와

초등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이라 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하루 10분정도로 아이가 긴 문장을 읽고 독해를 하는 연습을 하는데는 최고인듯 합니다.

문제의 수는 얼마 안되지만, 긴문장을 제대로 독해하지 않으면 풀수 없기에,

책의 이름처럼 공부력 강화를 시켜주는 책인듯 해요.

하루 한장만 쏙 뽑아서 공부하기 때문에, 여행갈때도 분량을 가져가기 쉽구요.

일단 아이가 적은 분량이라 부담없이 하기에 좋아합니다.

학습계획표와 은행나무 완성시키는것도 한몫 하는듯 해요.

초등 국어 고민이신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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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강의 노트 - 최고의 대학 하버드가 전하는 명강의
하오런 지음, 송은진 옮김 / 레몬북스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책을 많이 접하다 보면,
책의 프롤로그나 목차만 봐도 이책을 소장할 책인지,
아님 한번 읽고 바이백 할책인지 어느정도 감이온다.

[하버드 강의노트]

 

400페이지 가까운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책 두께와 제목을 보고는
꽤나 딱딱하고 원론적인 내용이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수있다.

그러나 [하버드 강의노트]를 읽은 나는
이 책을 소개해주고픈 사람들이 머릿속에 수도없이 떠오른다.


하버드가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점은 어느누구도 부정할수 없다.
세계인들이 동경하는 이 대학교에서
지금까지 여덟명의 대통령을 비롯해
수많은 노벨상과 퓰리처상 수상자.
수백명의 세계 최정상급 경영인,
셀수 없이 많은 학자, 사상과 문학가를 배출했다 한다.

이 책은 하버드에서만 접할수 있는 명강의를 들을수 없는 이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하버드를 체험하고, 성공적인 삶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럼 어떤 내용으로 우릴 강의속으로 빠져들게 할까?
경영관리학, 감성학, 사교학, 화술학,
행복학, 철학, 심리학 으로
챕터가 분리 되어 있고,
각 챕터마다 가슴속에 새길만한 명언같은 글이
나의 모자란 머리와 가슴에  지혜를 불어 넣어준다.

첫 챕터에서 경영관리학에 관한 글을 읽었을때는
주변에 직장생활을 힘들어하고 있는 동생이나,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한 친구가 생각이 났고.
두번째 챕터 감성학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나와 같은 엄마들에게 이책을 권해주고 싶어졌다.
세번째 챕터 사교학에서는
소통과 경청에 대한 글이 나왔는데,
많은 부부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글이 많았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구구절절 옭은 얘기들만 나온다.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게 얘기하는 것처럼 막 찔려온다.

인생에는 리허설도, 재방송도 없다.
과거를 곱씹거나 미래를 기대할 시간에 오직 현재에 집중하라,
후회와 고통 속에 한업이 침울해하며 과거를 등에 업고 사는 사람은
절대 먼 길을 걸어갈 수 없다.
현재에 집중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현명하고 용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 [하버드 강의노트] 中 -


우리내 학생들은 대학입시를 위해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학원을 돌고,
녹초가 된 몸으로 집에 들어온다.
성적맞추어 전공과는 무관하게 어렵게 들어간 대학에서
또 취업이라는 전쟁터에 나가기 위해
억지로 도서관을 가는 학생들과는 달리

[하버드 강의노트] 에 나와있는 대로
이런 수업들을 대학시절 내내 들을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청춘을 보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그들이 부러웠다.
단순하게 당장 눈앞에 닥친 일을 해결하는게 아닌,
인생의 나침반이 될수 있는
 삶의 지혜가 닮긴 이런 강의들.
들어도 들어도 넘쳐남이 없는 명강의들을
이책에서는 부담없이 읽을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전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에게,
자존감이 떨어져 있는 육아맘들에게,
직장생활로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그 밖에  인생의 쓴경험을 치르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하버드 강의노트] 는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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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 (본책 + 워크북 + MP3 포함) ㅣ 가장 쉬운 독학 시리즈
박기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새해가 시작될때쯤 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정하게 됩니다.
저축, 다이어트, 독서등이 대부분 들어가 있는데,
그중 또 한가지 많은 이들이 갖는 목표가 있었으니,
바로 외국어 공부 입니다.

지긋지긋하게 공부한 영어를
외국인 만나면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면서
또 매년 영어를 비롯 외국어 공부를 갈망하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에게는 오래된 스페인 남사친 Pedro가 있습니다.
제가 25살때 직장을 다니면서

저녁때 강남역에서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알바를 하고 있을때
손님으로 한국에 대한걸 물어봐서
제가 몇가지 도움을 주고 그 뒤로 친하게 되서
연락을 하는 친구인데요.
지금은 결혼을 해서 아이도 둘 생기고

펫북으로 근황을 알리는 정도의 친구사이입니다.

그런데 난감한건,
제가 이친구를 첨 만나서 몇년간은
열정적으로 새벽에 종로 파고다를 다니면서 스페인어 공부를 했기에
의사소통이 더듬더듬이라도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전~~~~혀 기억이 안난다는거죠.
가끔 메신저나 전화를 해오면

 

 

정말 외국전화 걸려오면 받질 못합니다. ㅋㅋ
메신저도 구글 번역기 돌려버려요.ㅎㅎㅎ

그래서 새맘으로 다시한번 공부해볼까 하고
이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입니다.


 

책은 제법 큰사이즈에요.
A4보다 작아서 왠만한 가방엔 다 들어갈듯 하지만
어학서적이 그렇듯
무거울듯해요.

 

예전에 제가 가지고 있던 책은 테이프가 들어가있는데
요즘은 CD가 기본이고
[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 은
동영상 강의와 팟캐스트 콜롬부스 앱에서도
mp3다운이 가능합니다.

제가 확인해보니 팟캐스트와 콜롬부스앱은
아직까지 이책의 파일은 안올라왔더라구요.
곧 올라오겠죠?

그래도 홈페이지에서 다운이 가능하니
공부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을듯 합니다.

 

[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의 구성을 살펴보자면 

 

 

기초적인 철자를 익히고 들어본다음
발음을 익히고
문법을 공부한다음
패턴학습후 회화를 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그밖에도 다양한 정보와
워크북이 있어서
꾸준히만 한다면 한권으로 스페인어를
자유구사할수 있을듯합니다.

 

30일단위로 짜여있는 학습플랜도 맘에들었어요.
게으른 저에게 딱 필요한 플랜.

 

 

동양북스에선 [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 외에
베트남어.태국어. 러시아어. 아랍어처럼
많이 접해보지 않은 언어들의
책도 나오더라구요.

스페인어는 영어 다음으로
전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라 해요.
꼭 스페인어가 아니더라도.
영어를 비롯해서 제2외국어 하나정도
더듬더듬이라도 구사할수 있을정도
공부해보면 어떨까요?

제 경우엔 여러해 공부해온 영어보다
새로운 언어를 접하니 더 재밌있더라구요.

올해 결심한 목표중에 외국어가 포함되어있다면
동양북스의 첫걸음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이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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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건물주 -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법
최진곤 지음 / 스쿱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나도 건물주가 될수있을까?

2018 새해가 밝았다.
새해의 소망중에 어제보다 올해는 좀더 많은 富를 갖고 싶다는 맘은 누구나 할것이다.
나 또한 2017년에 제테크라는 관심 분야를 가지고 책과, 강연회, 관련 까페들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좀더 많은 부를 축척하기 위해 방법을 모색해왔다.
[마흔살 건물주-최진곤]

내나이 올해 마흔둘.
책의 제목을 보고 먼저 관심이 갖다.
저자 최진곤 대표는 부동산 투자경력 13년의 부동산 투자자로
현재 투자자문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13년간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실패와 성공을 거둔 최진곤 대표는
이책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투자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인드와
부동산 투자시에 주의할점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딸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책을 읽기란 쉽지 않았다.
일주일 넘게 이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아이들이 센터 수업을 하는 동안,
영화를 보는 동안, 틈틈히 감질나게 읽다가
어제는 책을 놓을수 없을정도로 푹 빠져서 책의 2/3를 한번에 읽어내려갔다.

이책은 일단 발간되지 얼마 안되었기에
2017.7월 기준으로 책속의 부동산 정보가 나와 있고,
현 시점의 부동산 경기와 마곡, 위례등 우리가 익히 들어서 익숙한 지역의
부동산의 변동가격및, 전망이 나와 있어서
부동산 투자에 초보자들이 읽어도 이해가 쉽고 와닿는다.

두번째는 오피스텔과 상가 투자에 대해서 긍정적인 저자의 투자 방법이 나와있는데
그중 LH상가와 상가주택의 투자 방법은 새로웠다.
경매책은 대부분 상가나 오피스텔의 투자를 권유하지 않았는데,
이책을 보니 오피스텔 투자도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효자종목이라는 점과
실패하지 않기 위해선 어떤 부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나같은 초보가 보기에 어렵지 않았다.

부동산도 주식과 같이 투자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
그럼 기회를 잡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이물음에 최진곤 대표는
1.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2. 책을 통해 지식을 쌓아야 하고 좋은 멘토를 옆에 두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좋은 투자를 발굴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3. 묵묵히 감을 익혀서 시기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답을 주고 있다.

 기회는 호기심과 열린 사고에서 찾을수 있다.
아무리 좋은 기회라 하더라도 마음이 닫혀 있으면 그 기회를 알아차릴수 없다.
고정관념이 강해도 마찬가지다.
가능성을 열어두는 열린 사고야말로 좋은 투자기회를 찾을수 있는 방법이다.
열린 사고는 비단 투자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내 마음이 닫혀있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나에게 찾아온 행운도 잡을수 없다.
그래서 기회를 잡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과 열린 마음이다.
또한 편견을 버려야 기회가 보인다는 말도 일맥상통한다.
따라서 기회를 찾고 싶다면 열린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라.
-마흔살 건물주 中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건물주를 꿈꾼다

요즘은 초등학생 장래희망에 건물주가 있다고 한다.
그만큼 부동산 제테크가 이슈화 되고,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부모님을 보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보고 느낀 세대다 보니, 건물주가 장래희망이 되지 않았나 싶다.
예전엔 월급 착실하게 모아서 은행에 넣어두면 알아서 불러줬다.
그러나 이젠 제테크를 하지 않으면
내가, 우리 아이들이, 우리 가족이 행복한 삶을 살기가 쉽지는 않는 시대가 되었다.

그동안 바쁘다고, 부모님이 물려주신게 없다고, 월급이 넉넉치 않아서 지금 이렇게 산다 라고 생각한 나에게 마치 알고나 있는듯 책 속 저자는 이렇게 얘기한다.

시간이 없다면 시간을 더 쪼개라.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미래 준비를 해야 한다.
돈이 없어서 미래에 대한 투자를 못한다?
미래의 투자가 꼭 부동산 투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어라.
책값이 없다면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된다.
책이야말로 인생을 바꿔 줄 열쇠이다.
마지막으로 당부하면 "이제는 기회가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그 말을 하는 순간 기회가 찾아왔다가 저 멀리 도망친가.

피터팬이 스스로 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날 수 있었던 것처럼 기회는 기회라고 믿어야만 찾아오는 '기회주의자다'이다.
-마흔살 건물주 中에서-

 

오십이 되기전에 이책을 만나게 된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는 많은 비용과 부담이 있어서 그동안은 내가 할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시중에 나와있는 단순히 수십, 수백체의 갭투자를 통해서 수억원을 벌었다고 하는 책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13년간 투자를 해오면서 노하우만 담아있는 책이 아니라,
투자를 생각하는 이들에게 진심으로 걱정하고, 도와주고 싶은 맘이 책에서 묻어나온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포스트잇을 붙이고, 형광펜으로 줄을 쳐가면서 읽없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부동산에 투자를 시작한다면 이책을 기본서로 공부하면서 하나씩 밟아나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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