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꼬마 1 절대꼬마 1
주더융 지음, 김진아 옮김 / 정민미디어 / 2019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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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릭터와 색감이 이뻐서 쉽게 읽어내려가는데
어? 이거 뭐지?
어른을 위한 만화책이라 했는데....
왜 읽다보니 어른들 반성하라고 읽는듯한 기분...
-아이는 불쌍한 척하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부모들은 불쌍한 아이를 편애하기 때문이다. .
-아이를 지나치게 예뻐해라. 아이가 크면 자연스럽게 누군가 당신을 대신해 아이를 혼낼것이다.
-명심하라.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절약하는 습관을 키워줘야 한다. 그렇지않으면 그들이 자랐을 때 당신은 그들을 돌보지 못할것이다. -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서커스를 가는 목적은 사자나 호랑이도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데 너는 왜 그러지 못하냐고 아이에게 경고하기 위함이다. -아이의 마음에는 수만개의 '왜?'가 들어있다. '왜 내 부모를 선택할수 없나'?를 포함해서.
중국과 대만에서 700만부 넘게 판매했다는 절대꼬마.
꼬마믜 탈을 쓴 너희들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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