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블루레이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털이 있는 나라
https://blog.aladin.co.kr/772284153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하얀마녀
2004-11-08
가을이 어떠냐고 물어보셨었죠?
저도 단풍으로 불게 타오르는 산에서 가을을 느끼거나 하지는 못합니다만(워낙 게을러서요)... 확실히 아침저녁으론 쌀쌀해졌고 은행나무잎은 노랗게 옷을 갈아입었더군요. 아직까지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어서 털짱님께 여유가 좀 생겨야 할 텐데요.
털짱
2004-11-24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애하는 하얀마녀님, 이제 노랑 은행잎마저 털어내고 섬세한 혈관같은 가지들을 드러내고 있네요. 하얀 겨울엔 하얀마녀님을 뵐 수 있을까요? 함께 소주잔을 기울이면 좋을 사람... 그렇게 기억되고 싶은데요.^^
친애하는 하얀마녀님, 이제 노랑 은행잎마저 털어내고 섬세한 혈관같은 가지들을 드러내고 있네요. 하얀 겨울엔 하얀마녀님을 뵐 수 있을까요? 함께 소주잔을 기울이면 좋을 사람... 그렇게 기억되고 싶은데요.^^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나는 털짱입니다 -
털짱
방명록
powered by
aladin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