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5학년이 될 조카에게 <바빠 교과서 연산 6-1·6-2>를 선물하여 풀게 해봤어요:) 6학년 과정이라 조금 앞선 느낌도 있었지만, 평소 연산에 강한 아이라 새로운 연산문제집임에도 금방 풀더라구요. 조카에게 이전에 풀던 연산문제집과 뭐가 다른지 물어봤더니 이해하기 쉬운 문제 유형들이 많아 푸는데 지루함이 없었다고 해요. 풀면서 ① 계산 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되는지 ② 같은 유형에서 실수가 반복되지 않는지 ③ 분수·소수처럼 계산 과정이 길어져도 정확도를 유지하는지 ④ 여러 단계의 계산에서도 순서를 놓치지 않는지 ⑤ 틀린 문제를 스스로 찾아 수정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기도 했어요.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이런 부분을 하나씩 확인하면서 아이의 연산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고, 다음 학년 수학을 준비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에도 좋았던 연산문제집입니다. 특히 매일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꾸준히 연산 감각을 유지하기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