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돌을 찾아줘>는무언가를 찾기 위해 떠나는 작은 여행 이야기에요.이 책에서 독자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가치라는 것을 알게됩니다7세 아이는 처음에 제목 자체에 호기심을 갖으며 빨간돌?난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하며 얼른 빨간돌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장 두장 넘기며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보았습니다:)괴상하게 생긴 털뭉치 세명이 석구네 집에 들이닥치며빨간 돌을 찾으러 왔다고 하는 통에 복잡한 심정인 석구의 입장이되어보기도 하고, 빨간돌의 주인이 대체 누구인지 혼란스러운 와중에진짜 주인에게 찾아주려 애쓰는 석구의 빨간 돌의 주인을 찾는 추리 탐정 이야기!모두가 같은 것을 보고 다른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그 이야기들 모두 제각각 다 맞는 이야기였음을알아가는 책이었어요🫶🏻 소중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서평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한 번 같이 진짜 주인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