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안철수 who? special
최재훈 지음, 정석호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다산어린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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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2년만에 다산 어린이에서 만난
안철수편^^
기대감으로 읽었다.
 

 

 

어린시절 안철수의 꿈은 과학자!!
이 부분은 안철수의 책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만화로 만나니 더 생동감이 있었다.

 

 

 

안철수는 조립만하고 그대로 여러개를 방치하고
늘 새로운 조립품을 찾는다.
이에 아버지의 교육은 의미가 있었다.

 

 

 

어느날 찾아간 아빠의 병원
그곳에서 철수는 인상깊은 장면을 보면서
생각을 한다.

 

"아버지는 정말 멋진 분이셔.
아버지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될거야."


 

 

 

사춘기와 함께 보낸 책벌레 시절의 안철수
부모님조차 너무 책만 끼고 살아서 걱정할 정도 였다고 한다.

이런 그였기에 의과, 컴퓨터 공부등이 가능한 일이 아니였을까 싶다.

그래 다시 한번 상기한다.
독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서울대 의대 공부를 하던 그에게도 어려움은 있었다.
여러 진로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것이지만,
결코 녹록하지 않았기때문이다.

부모님을 만나 힘들다고 이야기 하려고 부산 집에를 내려갔지만 부모님의 응원의 말에 조금더 힘내보자란 생각으로 서울로 상경한다.
하지만
너무나 힘에 부친나머지 악몽까지 꾸고는...

 

 

 


용기를 내어 엄마에게 전화를 한다.
그의 힘겨움을 받아준 부모님
새로운 동아리에 대한 제안을 받고 의료봉사를 하게 된다.

 

 

 


그러고 나서 깨달음을 얻은 그
무언가 남에게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로 생각한다.

 

 

대학원까지 가면서 하고 싶은 공부가 생겼다.
그렇게 밤에는 컴퓨터와 씨름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안철수 컴퓨터 바이러스 연구소를 만나게 되는거였다.

 

 

 

함께 의료봉사하던 후배와 결혼을 한
그는 아내의 걱정인 의사냐 백신이냐를
놓고
늘 하던 일인데 오늘이라고 다를게 있냐며
두 가지 일에 늘 최선을 다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의 길이냐 VS 컴퓨터의 길이냐
를 놓고 갈림길에서 깊은 고민을 하게 된다.
결국,
더 좋아하고 즐거웠던 일을 선택한다.
긴 공부의 시간이 있었지만
의사라는 것을 놓고
이것보다 훨씬 더 행복하다는 컴퓨터쪽 일을
선택하기에 이른다.

만약
그가 의사가 되었더라도 그의 아버지처럼
따스한 마음을 가진 의사였을듯 싶다.

 

 

제목만으로 호기심을 이끈다.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1997년 IMF외환 위기로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울때 그가 경영하던 연구소도 마찬가지였다.
그의 회사를 아주 고가의 금액 100억원으로 매입하겠다는 사람을 만나서 경영난에 시달려 잠시 주춤했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정직한 선택을 한 그.
보다 어떻게 경영과 삶을 살아야할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 된다.

"나는 돈을 버는 것보다 사람과 영혼이 있는 기업을 만들고 싶었던 거야." 

 

 

 


흥미로운 페이지이다.
이미 많이 알려진 빌게이츠의 이야기와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친환경 기업인, 아니타 로딕
세상에 이런 제대로된 마인드의 기업가들이 늘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그는 청춘콘서트도 연다.
꿈이 없는 힘들어 하는 젊은이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기 위해서이다.

 

 

 

 

그의 목소리에 많은 청년들이 공감했고
박수를 남겼다. 

 

 

 

정치인의 길로 접어들기 위해 했던 고민들

 

"내가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그는 현재 정치인으로 또 다른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그의 철학처럼 철학하는 진정한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
삶속에서 보여준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을 정치인이 되어서도 꾸준히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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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6-1 (2018년용) EBS 만점왕 기본서 (2018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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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이 사 오라고 해서 가져간 교재예요.

그런데,

이 교재가 무척 좋은가봐요.

학교에서 수업 진도 나가고 이걸 풀었던 날이었어요.

집에 오더니,

 

"엄마, 나 이거 하나 더 살래."

하는 거예요.

"왜?"

하고 물으니,

"이 교재가 무척 재미가 있다네요."

 

이렇게 문제집을 보고 재미있다고 더 산다는 말은 처음이에요.

사실

만점왕이 문제양이 좀 많아서 저는 사용을 안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 자신이 이렇게 좋아라하니 엄마도 많이 흐믓했어요.

 

올 한 해 수학은 이 만점왕으로 꽉 잡아야겠어요.^^

벌써 1단원은 백점=만점으로 꽉 잡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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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DIY 작은 세상 작은 가구 - 쉽게 만드는 1/6 인형 가구 베스트 아이템
김경령(케이트미니) 지음 / 성안당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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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은 이 책을 발견하자 마자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고는

단박에 알라딘에 주문을 넣었죠.!!

 

집으로 온 순간

이 책을 받아들고 얼마나 기뻐하던지!!

귀한 선물처럼 포장도 꼼꼼히 했어요.

 

 

 

 

 

보이죠?

비닐 포장으로 앞부분도 하면서

안쪽에 날개부분도 이렇게 꼼꼼히 했더라구요.

본인 스스로

엄청 소중히 다룰건가봐요.

 

 

 

 

 그러고는 이 책을 틈날때 마다 가지고 다녀요.

요긴 베스킨라빈스에서예요.

다 먹고 나더니,

이렇게 보는거 있죠.

학교에도 갖고 다니고.

ㅋㅋㅋ

 

 

 

 

이렇게 앙증맞은 가구들을 나무로 직접 제작해 보는거여요.

저 또한 함께 봤는데, 넘넘 귀여운 것들이 많아요.

이게 다 앙징맞은 미니어처로 제작이 된다니

그저 신기하더라구요.

 

딸램은 당장 기본 도구는 다 있는데,

딱 한가지가 없다고,

얼른 주문해 달라네요.

ㅎㅎ

 

 

그래서 전 이것 갖고 싶으니

아일랜드 식탁 해 달라고 했어용.

ㅋㅋㅋ

 

하나 하나 갖고픈 물건들이 많아요.

그러니 어서 막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구요.

사실 이걸 직접 큰 걸로 만드려면 엄두도 못내는데,

이렇게 미니어처로 해 볼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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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문장 트레이닝 800 - 문장 규칙에 완벽해지는 영작 연습서
주선이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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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교재를 학습하셨나요?

 

<기적의 영어문장 트레이닝 800>

 

2. 학습일지에 올려주셨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주세요.

 

3. 엄마표 학습단에 참여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꾸준한 영어 문장 만들기를 하기 위하여. 문법을 병행하면서 영어 문장으로 훈련을 하기 위해서.

 

4. 학습한 도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었나요?

 

각 영어의 형식별로 문장을 나눠서 만들 수 있게 구성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5. 다음 기수 학습단에게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라고 조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아이가 때론 문장 만들기가 잘 안된다고, 짜증을 부릴때도 있어요.

그럴땐, 우린 이 나라 사람이 아니니...그럴수도 있다고 격려해 주세요.

그러고는...또 열심히 진행하는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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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문법 + 영작 1 - 영작의 바탕은 문법! 기초 문법으로 쉽게 익히는 영작 원리 기적의 문법 + 영작 1
주선이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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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교재를 학습하셨나요?

 

<기적의 문법 plus 영작>

 

2. 학습일지에 올려주셨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주세요.

 

 

3. 엄마표 학습단에 참여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고학년이고 해서 서서히 문법을 다뤄줘야할 듯 해서요.

 

4. 학습한 도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었나요?

 

문법을 익히고, 영작을 함으로서 실력이 쌓아지는 방식인데, 이때 살을 조금씩 붙이는 방식은 매우 마음에 든다.

문법 설명부분이 좀 더 디테일해도 될 듯 하다.

 

5. 다음 기수 학습단에게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라고 조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문법을 사랑하는 아이는 드물듯 합니다. 어른인 저도 뭐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

필요에 의해 해야하니깐요. ㅋㅋㅋ

그러니, 적은 양을 매일 같이 꾸준히 하는게 중요해요.

특히 이건 한번에 몰아서는 절대 금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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