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중학 뉴런 국어 2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세상에 없던 새로운 공부법 EBS 중학 뉴런 기본서 (2025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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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책과 실전책의 두께가 같은 구성이에요.

그만큼 개념책은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실전책은 문제가 다양해요.

 

뉴런 국어로 탄탄한 수행평가, 내신대비 하기에 좋아요.

 

아이는 이번 중간고사 대비를 이교재로 시작 했어요.

학교에서 나오는 파트 먼저 진행하고 있거든요.

 

물론 중간고사 마치면 기본적인 국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문을 꼼꼼히

읽고 풀어 볼거랍니다.

 

실전책에서 소단원 내신대비에 서술형, 중요, 고난이도 문제등등을 접하면서

다양한 문제와 최종으로 점검 할 수 있는 2회분의 성취도 평가 문제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넘넘넘 좋더라구요.

 

뒷면에 붙어 있는 미니북은 요점만 딱 정리되서 시험 대비전에 훑어 보기에 안성맞춤이구요.

 

무엇보다도 ebs니깐...방송 강의는 무료인거..완전 마음이 든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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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Forest With Workbook Level 3 : Advanced English Grammar Forest 3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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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tongue #grammar forest with workbook #중등영어 #중등문법 #영문법 교재추천

 

 

 

 

 

 

 

마더텅 교재로 방학중에 문법 공부 했어요.

학기중에도 이어서 쭈욱 마무리 하려구요.

 

 

Grammar Explanations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의 핵심을 깔끔하고 흥미로운 예문을 통해 설명 합니다.

Grammar Tips

핵심적인 문법 설명 외의 부가 설명과 추가 예문을 제시하여 풍부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Practice

기본적인 유형의 문제로 학습한 문법 내용을 다질 수 있습니다.

Writing Practice

학교 내신 시험 서술형 대비를 위한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 합니다.

Actual Test

앞서 배운 문법으로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객관식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대비합니다.

Review Test

각 챕터에서 배운 핵심 문법들을 요약하여 정리한 리뷰테스트로 복습하고, 빈칸을 채워 놓치기 쉬운 부분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Workbook Structures

Practice

Writing Practice

Actual Test

총 3단계의 추가 문제로 구성된 워크북을 통해 효율적인 자기 주도적 학습과 문법의 효과적인 습득이 가능 합니다.

 

 

본 책과 워크북 구성이 비슷하고 두께감이 비슷해서 좋아요.

본 책으론 개념 잡고 문제 푼 후 각 단원의 마지막에서 리뷰처럼 문법 정리하는 코너가 있어요.

마더텅만의 특장점인것 같아요.

전 이부분이 매우 좋더라구욤

 

아이가 개념 정리한후 다양한 문제를 통해 개념을 확인후 다시 마무리로 기억 하면서 적어 보니,

머릿속에 몇 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정리되는 문법책이네요.

 

함께 딸린 워크북은 복습용으로 며칠 지나서 또 잊기전에 풀어 보면서 활용하면 좋은것 같아요.

 

중학교 영문법 교재 찾고 계신다면 마더텅 그래머 포레스트 선택해도 후회 안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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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중학 도형 2권 : 중2 과정 기적의 중학 도형
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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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중학도형 #길벗스쿨 #새기적의 중학도형 출간 #기적의 중학도형 개정판 출간 #도형을 잡으면 수학이 완성된다 #중학도형 #기적의 중학도형 #중학도형 문제집 추천

 

 

눈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손으로! 도형 차근차근

머리로! 문제 활용까지

 

드디어 기적의 중학도형 개정판이 출간 되서 뜨근한걸 만나서 풀어 보았답니다.

 

아드님이 풀던건 개정 전인 판형이 커다란 교재였답니다.

 

울따님은 요 아담한 사이즈 개정판 기다렸다가

출간 되자마자 풀고 있답니다.

초등때부터 도형은 길벗스쿨로 쭈~욱 진행해 왔단건 안비밀이에욤. 헤헷.

 

예전 교육 과정엔 피타고라스가 중3이었는데 개정 되서 중2로 내려왔더라구욤

이것까지 완벽 반영한 길벗스쿨 기적의 중학도형이랍니다.

 

작은 판형 사이즈이지만 내용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답니다.

 

 

 

#중학수학 입문서

#길벗스쿨 중학도형 문제집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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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영어 말하기 Speaking Matrix - 과학적 3단계 영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스피킹 매트릭스 시리즈
김태윤 지음, 황서윤 / 길벗이지톡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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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영어 말하기를 시작해서 2분...

그리고 대망의 3분 영어 말하기까지 하게 되어서 매우 좋았어요.

 

훨씬 더 문장이 길어서 처음엔 음...버거울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다보니깐...어려운 날도 있었지만

또 극복하게 되더라구요.

 

처음 완독하고

바로 이어서 또 재독 들어 갔어요.

영어는 반복만이 살 길 이니깐요.

 

1분 말하기는 스피킹에 필요한 필수표현을 알려준다면

2분 말하기는 에피소드와 표현 확장에 주력해 주고요.

대망의 3분 말하기는 자기 생각을 반영하여 전달해 주는 형식이더라구요.

 

언어를 배우는 이유가 궁극적으로는 내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싶은 욕구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만큼, 이 교재는 그길로 가는 곳에 아주 도움이 되도록 최적화 되어 있답니다.

 

재독하면서...내 생각에 필요한 부분은 더 역량을 다해서 내 것이 되도록 해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영어 회화로 자연스럽게 내 생각을 말하는 스킬을 키우고 싶은 분은

3분 말하기를 연습하시면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기본 회화는 되는데 내 생각을 좀 더 체계화해서 말하고자 하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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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내가 살게 네 삶은 네가 살아
옥영경 지음 / 한울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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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에서 강렬함과 독립성이 느껴진 책이다.

 

마음에 들었던 두 파트는 기록으로 남겨 본다.

 

읽는 것보다 앞서는 것은 사유, 사유보다 앞서는 것은 살아내는 일이 아닐까.

그 삶의 단단한 뿌리가 책 읽기를 능가하는 성찰을 부르고 남을 것이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아무리 많은 강연을 듣는다 해도 건강한 성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게 다 무어란 말인가.

기껏 지적 허영을 채우거나 자랑질의 소재로 소용될 뿐.

페이지 150

생각하고 살아내는 것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시간적으로 지금도 좋고 나중도 좋고, 공간적으로도 나도 좋고 너도 좋을 때 그것을 진리라고 할 수 있다던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행복한 날이 쌓여 행복한 삶이 된다.

생일날 잘 먹으려고 이레를 굶는다니.

행복은 노력해서 나중에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지금 행복할 줄을 아는 것이다.

아이랑 보낸 20년, 대체로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행복도 강박이 되어 외려 불행을 양산하는 시대,

'행복'이란 낱말을 비껴가 표현하자면 지금도 우리는 '괜찮다'.

페이지 269

 

마지막 책을 덮기 지점즈음에 만난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삶에 집중하려고 노력 하는데,

행복한 감정이 드는 그 순간을 고스란히 경험하는 걸 좋아하는데,

내 어찌 이런 귀한 글들을 만났을때 전율을 느끼지 아니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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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가 서두 즈음에 아들이 그래서 공교육 3년 하고 소위 나름 알아주는 대학 합격이라서 이런 책 쓴 거임?

하고 살짝 꼬인 마음이 든 곳도 있었다.

아빠의 직업과 위치를 보니 나름 사회적으로 알아주는 위치?라고나 할까? 그래서 이런 삶이 가능했겠지 등등

읽으면서 드는 생각 쪼가리 였다.

하지만,

이 책을 천천히 느리게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해 보니,

이것만으로 이런 글들이 나올 수 없다는 걸 느낀다.

몸소 실천하는 삶이 있었다.

작가 입으로 말했다.

자발적 가난에 대해서....

그 시절을 견디며 오로지 자신의 삶에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온 옥영경 작가, 한단의 엄마.

그 엄마가 있었기에 지금의 한단이 있는거고.

어른을 보면서 자라는 아이의 바른 인성과 삶의 흔적들이 자발적으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이끌었고,

그것이 소위 말하는 좋은 결과를 낸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책 제목이 이런 이유가 다 있었다.

어느정도 예측은 했으나, 살아온 삶을 책을 통해 상상해 보면서, 녹녹하거나 쉽지많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이기에 가능했고, 아들이 함께여서 더 가능했을 삶이다.

나도 아이 둘을 키워보니, 내가 처음부터 엄마라서 그냥 막 잘 살아지는건 아니더라!

매 순간 생각하고 잘 살아내는것!

그것을 강조한 작가의 말이 다시 떠오르는 순간이다.

삶이란 그런거지 싶다.

한 사람의 엄마란 이름으로 선생님이란 이름으로 어떻게 살아 왔는지....

작가의 아들은 공교육없이....16년간 살아온 삶의 흔적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싶은 부모는 책을 짚어 들어도 된다.

 

편안하게 읽히면서 생각하게 되는 책!

표지가 눈에 확 띄지 않고 화려하지 않아도 수수하게 나름의 매력이 묻어나는 책!

알아볼 사람만 알아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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