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 살고 싶다 - 말보다 조용한 위로, 명시 필사
김소월·신경림·안도현·윤동주 외 42명 지음, 이정민 인포그래픽 / 문예춘추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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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고 직접 필사해 본 후 느낀 실제 후기입니다📚

젊은 시절엔 나만의 시화집을 만들어 우리가 다들 알만한 그런 시들을 적고 조용히 음미해 보곤 하던 그런 날이 있었네요.

그만큼, 지나치기 쉽지 않던 제게 <시처럼 살고 싶다>라는 필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요.

매일 하루 한 편의 시를 옮겨 적고, 읊어보고, 내 생각도 적어보는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시를 옮겨 적는 그 순간만큼은 나를 위한 시간이고, 나만의 행복한 여정이랍니다.

어떤 시는 내게 다가와 마음의 위로를 주고요.
어떤 시는 내 소중했던 청춘의 시절을 떠올려 보게도 하더라고요.

앞으로 또 진행될 100일간의 한국 명시 필사 시간이 벌써부터 즐거워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바쁜 일상 속에 나만을 위한 시간을 꼭 내고 싶은 분

🍀다양한 시인의 눈과 감성으로 읽고 쓰며, 느껴보기를 원하는 분

🍀시는 잘 몰라도 따라 쓰면서, 아하, 이런 거구나!라고 알아가도 좋은 분

🍀시도 좋아하고, 필사도 좋아하는 분은 말모말모

🍀나만의 필체로 필사를 한 후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내 온기가 가득 전해져서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어요.)


#시처럼살고싶다 #문예춘추사 #한국명시 #필사책 #필사하기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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