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꼬선생은 딱~ 말투가 이렇습니다~
항상"~임" 이렇게 끝나는 말투로 친절하지 않은 듯 친절을 베푸는 까칠한 고양이지요~
수영심사를 받기 싫어하는 주인공 아이가 자기도 모르게 우연히 주문을 읊게되고
그렇게 백꼬선생을 만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집에 같이 온 고양이 백꼬선생이 호제의 소원을 들어주면서 이야기는 더 풍부해지지요~
아이들이라면 말하는 동물, 마법을 부리는 이야기등 꿈꾸는 듯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이야기를 누구나 좋아합니다.
심지어 엄마도 같이 읽어도 흥미진진 합니다~
까칠하지만 귀여운 백꼬선생이야기~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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