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장은 길지 않은 내용으로 마지막에 문제 해결방법에 해당되는 아이디어를 번호를 매겨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고, 실천하고 있다고 해도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아~!" 하는 말을 여러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황의 숨을 속뜻을 알고 부모로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화를 했었나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깊은 반성까지 하게 만들기도 했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주 되새길 수 있도록 필사를 하라고 조언합니다.
사실 필사하는 부분에 저는 동의 하지 않지만,
이번 책에서는 필사까지는 아니지만, 집 안 제가 자주 보는 메모판에 글을 옮겨놓고
여러번 볼 수 있게 해 놓았답니다.
늘 되새기고 다시 생각해보고,
아이와 대화하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미래에 나 만큼의 나이가 들어갈 아이들을 생각하면 꼭 이렇게 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마지막에 맺음말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