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과
깨끗하고 포근한 자연의 모습에
궁금하고 신기한 역사 이야기까지 한번에 품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너무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답니다~
작가의 말 포함 총 152페이지이고,
총 10개 정도의 챕터로
아이들이 읽기에 길지않은 챕터 변경으로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요즘은 어려울 집앞이나 동네에서 흙놀이하듯 흙을 파 보고 놀기를 하다보면,
쓰레기인듯 보물인듯 여러가지 물건들이 나오기도 하지요.
심지어 쓰레기나 그저 색이 독특한 돌이라도 아이들은 보물이라 여기며
재미있게 놀기 마련입니다.
이 아이들도 흙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도자기를 가지고~
세종대왕, 이순신등의 역사 인물들과 연결짓고
보물이라 소중하게 여기며 보물찾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꾸려 나가지요.
한 친구의 부모님이 도자기를 만드는 일을 하셔서
이 이야기 속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방법을 익힐 수도 있는 기회도 있답니다~
아이들의 풋풋한 장난과 놀이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꾸며지는 이야기.
이 책을 읽어본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었다며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따뜻한 아이들의 감성에 공감하고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답니다.
한 학기 한 책 읽기 - 씨앤톡 See & Talk :: 기쁨 주는 출판 (seentalk.co.kr)
출판사 홈페이지에,
한 학기 한 권 읽기 페이지에서 읽은 책의 자료를 받아서
문해력부분에 도움이 될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