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표지 뒤편에 부모 십계명이 있는데, 잘라서 잘 보이는 곳에 놓고 매일 한번 씩 읽으며
순간순간 올라오는 욱을 참는 연습을 하도록 도와주는 부록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참지 못하는 모습은
어른들이 육아하며 다루어내고 교육을 하고 훈육을 해서 참아내는 아이로 고치도록 키워야한다고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욱하는 것이 마치 나만의 독특한 성격이나 특성인냥 난 원래 좀 이래~
이렇게 웃으며 넘기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대처하며 키워야하는지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니라,
어른으로써 제대로 마음을 다루지 못하는 욱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고쳐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확실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