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복덩이 되는 뭔가 비법이 있을것 같은 느낌이 물씬풍겼다.-아이들과 책을 펼치는 순간 재미난 그림에 푹빠지는 아이들이다.정말 있을 법한 가족이야기를 시작으로새로운 친구와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지루하지 않게 담고 있다.-아이들과 책을 다 읽고 나서" 어떻게 하면 복덩이가 될 수 있을까?"하고이야기 나눠보았다.진짜 행운은 유준이처럼 즐기는 자에게오는 것이 아닐까? -이제 곧 2학년이 될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꼬북친구 시리즈🙈🙈🙈-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고,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아서짧은 동화책에서줄글책으로 넘어가기 딱 좋은 책인듯 싶다 👍👍‐이번 꼬북친구도 대성공💓-
우연하게 초코가루를 탄 우유를 먹고팔씨름 대결에서 이기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담은 이야기 책입니다~아이랑 읽으면서 그다음 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해 하는 모습에,책읽기 시간이 즐거워졌답니다~이야기도 재미있고,그림체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그림체라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아 하더라구요😁학교에도 들고가서 읽는다고책가방에 쏙 넣어간답니다~책이 두껍지 않아 읽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이야기의 흐름도 잘 구성 되어 있어,읽기 연습하는 친구들 부터 재미있는 책 찾는 친구들까지 모두만족할 만한 책인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리뷰 작성합니다🙏
#책리뷰 #태도의말-내가 입 밖으로 꺼낸 말이나의 태도를 만들고나의 모습을 만든다.-이 책에서는 어떤 태도를 가지는 것이매일매일을 반짝이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지이야기 해준다.-항상 좋은 말씀으로한번 더 생각해보게 만들어주시는김종원 작가님이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드셨다해서관심을 가져보았다.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아이와 함께 필사해보는 것도 좋았다.그리고 독후 활동을 해볼 수 있게나와 있어서 삶의 소중한 것들을하나씩 습득해 나갈 수 있었다 -매일 읽고 쓰며 나도 아이도함께 성장함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아이와 함께 필사하며 인성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고 싶다면<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을 추천한다.
나는 왜 매일 시간에 쫓기는가?-모두에게 같은 시간이 주어지는데,왜 난 항상 시간이 부족한 것일까?이런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내 시간 설계의 기술>을 만났다.-그저 이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은 다른 책들과 달리직접 내 시간간을 추척해보고,내 시간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설계 해볼 수 있도록도와주는 책이다.-이틀에 책을 한번에 다 읽고,책 사이사이 나와 있는과제들을 직접 적어보며내 시간을 추척해보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았다.-그냥 '이렇게 해봐'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정말 실천해볼 수 있도록길잡이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책이였다.-내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시간을 부족하게 느끼는이유들도 알 수 있었고,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도 고민해보게 되었다.-행복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때,우리는 시간에 더이상 쫓기지 않는다는 걸잊지 않게 해주는 책이였다💕-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흐르지만,그 시간을 설계하는 건 나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였다.
평소에 궁금해 하던 제로웨이스트샵의 운영적인 모습을현실감 있게 담아둔 책이였다.친환경이라고 비영리는 아니라는 말,친환경이 저렴한건 아니라는 말,하지만 살아남으려면 예뻐야 하고,소장가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그런 것들이 머리속을 맴돌았다.-그들이 가게를 유지하기 위하여노력하는 면들을 보며 가벼운 마음으로는시작할 수 없겠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처음 부터 환경을 생각한다고너무 높은 기준부터 시작하기 보다는내가 해볼 수 있는 것 부터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그리고 아이들과 플로깅했던 경험이 있어작가의 이야기가 반갑게 들리기도 하였다.-제로웨이스트샵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이나제로웨이스트샵을 방문하는 손님 모두에게알리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는 책이였다.그들이 제로웨이스트샵을 유지하는 것에많은 노력이 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야겠다.-책 자체도 재생지를 이용하여 만들어져서정말 환경을 생각하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