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제목 때문에 다소 무거운 자기계발서일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사람과 관계, 그리고 성장의 방향성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이타적 성장>은 단순히 ‘남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결국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의 성장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특히 경쟁 중심의 사회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힘’을 강조하는 부분이 공감되었습니다. 성공만을 목표로 달려가기보다, 주변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삶이 결국 더 오래 가는 성장이라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습니다.문장이 어렵지 않아 읽기 편했고, 중간중간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들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실천해볼 수 있도록나를 깨우는 질문과 실천하기 부분이 함께 들어 있어바로 실천해보기에도 좋았습니다.자기계발서이면서도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가 닿아 <완주 감정표현 따라쓰기>를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아이에게 다양한 걸 알려주지만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툰 엄마는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더 잘 나타낼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는데요 ㅜ ㅎㅎ채아가 이제 막 한글을 떼고 글자를 읽어보고 직접 글자를 써보는 것에관심을 가지고 있어<완주 감정표현 따라쓰기>를 시작해보기 좋을 거 같았어요~-50일 스케줄이 짜져있고하루 분량이 길지 않아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그리고 교과서 수록 동화, 세계명장, 전래 동화등다양한 초등 필수 동화를 수록하고 있다는 것도 이제 곧 학교를 들어가는 채아에게 도움이 될거 같더라구요~-다양한 동화를 읽어보고 써보면서 단순한 감탄어를 넘어 진짜 자신의 감정을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리고 채아와 함께 하는 첫 필사 책인데칸 공책 처럼 되어 있어 글씨 쓰기 연습에도도움이 될거 같아요^^-오늘부터 첫 스타트 해보았는데채아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앞으로의 50일이 기대 되네요~~-본 리뷰는 서사원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같은 이야기를 읽어보고이야기를 나눈다는 너무 멋진 이야기를책으로 만나보게 된다는 것에 설레였다.-책 제목을 들어보면 알만한 고전 문학들이지만진짜 그 내용을 다알지는 못하는 책들이 많았다.나도 성인이 되어서 아이들의 책을 읽다가<빨간머리앤>을 완역본 버전으로 읽어본적이 있었다.사실 어릴때는 책을 좋아하지 않던 아이라두꺼운 책을 끝까지 읽어 본 기억이손에 꼽을 만큼이였던 나였는데명절 연휴에 꺼내든 책<빨간머리 앤>의 이야기에 빨려들듯 읽어 내려갔던 경험이 있다.-이런 경험을 아이와도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작가님이 딸과 나눈 편지 형식으로이 일을 벌써 경험 하셨다😄-그냥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과 달리누군가에게 편지의 형태로 느낌과 생각들을전달하는 것은 좀 더 색다른 경험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엄마가 쓴 편지도 좋았지만,난 딸이 엄마에게 쓴 편지가 좀 더 와닿았다.어른들 처럼 이런 저런 생각들을 거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닌느낀 그대로 전달하는 것 같아 더 마음을 찡하게 하는부분들이 많았다❤️-그리고 책 챕터 마지막에 있는아이와의 북클럽을 진행할 때도움이 되는 팁을 남겨주셔서꼭 나도 아이와 함께 해보아야지 하는생각이 들었다💗이제 한글을 막 뗀 아이지만 2,3년 안에는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엄마와 아이가 나눈 재미있기도 또 감동적이기도 한 이야기들을 함께 경험해보고 싶거나잊고 있던 고전문학들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단둘이 북클럽>을 추천한다
항상 시간에 쫓기는 삶을 사는 저에게단비같은 책이였어요!두루뭉실하게 말하지 않고매우 구체적이게 시간을 코디네이트하는 방법이들어 있는 <타임 코디네이크, 인생이 바뀐다> 책이였어요 ⏰️ -항상 뭔가 계획하려고 하지만지켜지지 못하고 결국엔 벼락치기 하게 되는 편인데사람들이 왜 이렇게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지를 짚어주고어떻게 해야 좀 더 효율적인 시간 목표를 세워서사용할 수 있는지 여러 쳅터에 나눠서 설명하고 있어요~쳅터 마지막에는 체크리스트가 있어서무엇인 핵심인지 한번더 말해주고 있더라구요 👍👍👍-직접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기 좋게 되어 있고예시도 잘 나와있어서 활용해보기 너무 좋을 거 같더라구요~이제 곧 25년 새해가 다가오는데딱 이런 책을 만나게 되어서25년을 좀 더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시간을 잘 계획하여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읽어 보실 것을 추천드려요
아이랑 매일 놀아주는데......나는 아이들과 진짜 놀이를 하고 있을까?-항상 형식적으로 놀아주는 느낌을 받고 있던 엄마의 고민이었습니다🙈🙈🙈-엄마는 매일 놀아주는데 아이와의 놀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그때는 뭐가 문제인지 고민하기 마련인데아이들과 하는 놀이가 가짜 놀이라면?!-가짜 놀이가 있다는게 신기하지 않나요?겉으로는 그게 놀이처럼 보여도속을 들여다 보면 전혀 놀이가 아닌경우들이 있다는데요~-놀이라는 것이 그저 시간을 떼우는 용이 아니라아이들의 정서와 두뇌, 신체 모든 부분을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기억해야한다는 것을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같이 놀이하는 부모가 함께놀이에 빠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그저 놀아주는 것을 넘어서서함께 노는 놀이가 되어야진짜 놀이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이론적인 내용들만늘여놓은 것이 아니라실전에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놀이들도 나와있어서실용적인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오늘부터 진짜 아이들과놀이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