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에도 여러번 사람에게 상처를 받고 있어요.모두에게 사랑 받을 수 없고모두를 사랑할 필요도 없다고 말해요.방어 심리학을 통해서타인과 자신의 세계를 알아보고좀 더 넓은 시각을 가지면서도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책이었어요.-하나하나 사례를 들어가며상황을 정리 해주고 있었어요.문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자기 자신을 보호 할 수 있을지 알려주고 있어 직접 적용해보기 좋을거 같아요.-항상 어떤 감정이 느껴지더라도그것을 숨기기 급급한 것이 과거의 모습이었는데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알게 모르게 상처 방고 있었던 거 같아요.-그런 해결책 부분을 추상적으로 알려주기보다는본격적으로 적용 할 수 있도록안내해주는 책이 었어요.-자신의 멘탈이 흔들릴때이를 꼭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책리뷰 #오늘부터_딱10분 #서평단-그 전에는 거의손으로 글씨를 쓸일이 없었어요.그러다 보니 점점 글씨는 엉망이 되어가는데-아이 어린이집에서종이 몇장이 오고엄마가 적어야하는 것들이 생기더라구요.-글씨는 엉망에너무 오랜만에 쓰니까힘조절도 안되서 조금 쓰고 나니힘이 빠지도 많은 내용을 쓰지도 못하겠더라구요.-써서 보내면서도민망하기도 하고 ㅜ글씨체를연습할려고 해도 그저 글씨를 계속 쓰는것 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글씨체 교정도 잘 이루어지지 않구요.-<하루 10분 필림의 손글씨수업>에서는딱 10분씩만 30일 연습하는 걸 알려준다고 해서너무 기대가 되었어요.아주 기본이 되는 연필을 잡는 방법, 손질 방법,선긋기를 시작으로 단계단계 밟으면서바른 글씨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마련 되어 있었어요.처음엔 선긋기,한글자, 단어,한줄 글, 두줄 글, 세줄 글 까지 차근차근 단계가 준비 되어 있고매일 전날 복습 페이지도 있어서연습하기 좋았어요.그리고 자주 할 수 있는 실수 부분에 대해서도안내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하루 10분은 부담스러운 시간도 아니니까30일 습관 만들기는부담스럽지 않을것 같아요.-요즘 한글자 한글자 배우고 있는딸아이도 옆에서 같이 글자 쓰고 싶다고같이 하니까 더 좋네요🤗예쁜 글씨로 글을 쓸 수 있는제 모습을 상상하며오늘 부터 10분씩 도전해요💜-
깨끗한 집은 항상 꿈꾸는 모습인데항상 피곤함에 미루고물건들도 쌓아두게 되면서점점 더 집엔 물건들이 쌓여가고 있었어요.-이 책의 저자도너무너무 저랑 비슷한 상황을겪으셨더라구요...그래서 처음 부터 흡입력있게 읽어졌어요.이틀에 다읽어졌네요~-그저 집을 비우고정리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책이려나정리법, 비우는 방법이런 것들이 주를 이룰 거라고 생각했는데오히려 한사람의 삶을간단하고 편안하게 만드는데집중하는 책이었어요.사실 이런 책 읽게 되면우리집을 한번 보게 되고동기부여가 되서마구마구 치우게 되는거 같아요.(저 지금도 한자루 버리고왔.....🙈🙈)-집에 물건이 많이 없으면집안이 편안하게 느껴지고청소도 간단해지니스트레스 없이 집안을 관리 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저는 뒤늦게 깨달아봅니다🙈-그리고 너무 한번에 치우면서지치지말고 하나씩 빼보는걸로한영역씩 치워보는 걸로알려주시다 보니치울 용기도 생기더라구요🤗🤗-그리고 물건을 비우고 소비를 절제하는 것을 실행하고 나면여유가 생기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고아이에게도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와닿았어요❤️-하루에도 수십번 들어가보게 되는쇼핑앱, sns 등으로시간도 마음도 빼앗기는게일상이다 보니해야할 일들이 밀리기도 했는데집안이 비워지면이런 것들 까지도바껴간다는게저에게는 충격아닌 충격이었어요.-치울 엄두가 나지 않아서 쌓아놓고 있는 분들일에 지쳐 집안일을 미루게 되는 분들할일이 넘쳐서 아이들에게화내고 있는 분들 등등일단 집안에 물건을 하나씩 비워보고집이 바껴가는 동안 나의 삶도 변화가 일어난 다는걸함께 느껴보면 좋을거 같아요❤️
누구나 한번쯤은책을 만드는 작가가 되어보는 것에관심을 가지게 되는 거 같아요~특히나 요즘 같이 다양한 책들이쏟아져 나오다 보니'나도 이런 책 써볼 수 있겠는데?'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더라구요.-근데 실제로 책을 만들어본 적이 없으니주저리 주저리 적은 글로는책을 만들기 어렵겠죠.책쓰기에 뜻은 있으나길을 몰라 방황하시는 분들에게길잡이 역할을 잘해줄 수 있는 책이<하루 1시간, 8주에 끝내는 책쓰기>인거 같아요🤗-책을 쓰기 위해서 처음 해야하는 사전 조사 부터실전 책쓰기를 위한 순서까지 하나하나 짚어주니진짜 8주면 쓸 수 있겠다는마음이 생기더라구요.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관심 분야나 잘하는 것들에 있다는 거,그것이 책의 소재가 된다는거!-책쓰기의 장벽이 높지 않다는 것을알려주는 책이었어요💛-짦은 글을 쓰는 것에흥미를 가지고 있는 중인데뭔가 큰 용기를 얻기 되었어요 ㅎㅎ-올해 남은 3개월 뭔가 해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 생기네요💪-책쓰기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꼭 한번 읽어보고 시작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사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여러가지 힘든 일들도 생기고아이를 키우면서 즐거운 순간도 많지만엄마가 지칠때도 있는거 같아요🙏-하지만 또 하루를 살아가야하니까또 다시 힘을 내야하긴 하죠.전 그럴 때 마다 사실 그림책을 아이랑 같이 읽어보는거 같아요.아이도 그림책에 집중하고엄마도 함께 빠져들게 되니까요🤗-유아 정도만 되도스토리가 있는 책들을 함께읽어나갈 수 있게 되니까저도 함께 그림책을 보게 되더라구요🙈-<육아, 그림책에 묻다> 책은그림책에 푹 빠져있는 저에게그림책으로 육아고민을 도움 받을 수 있다는걸알려주는 책이었어요~책의 구성은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맞게 되는여러 상황으로 나눠져있고그 세부 사항에 엄마가 이런 상황에서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와 함께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 소개 되어 있어요~-아이랑 그림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면서도육아를 하는 중에 만나게 되는다양한 상황에 도움까지 받을 수 있다니나와있는 그림책들을 보고 싶어지더라구요❤️-책육아 하시고 계시는 맘님들에게추천 드리고 싶은 육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