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수 있는 소설이었어요.분명히 마법이 있고 용사가 있는 판타지세계인데 왠지 대한민국 현대사회의 모습이 보이네요. 정통 판타지를 원하는 분은 안좋아하실지도?어디서나 취업은 참 힘들어요.소소하게 재미있게 보았어요.
설산을 배경으로한 마녀와의 이야기.어디선가 본듯한 동화풍 느낌의 판타지물이에요.제목처럼 마녀와의 다정한 사랑이야기입니다.차가운 눈을 배경으로 했지만,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짧지만 굵은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