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을 배경으로한 마녀와의 이야기.어디선가 본듯한 동화풍 느낌의 판타지물이에요.제목처럼 마녀와의 다정한 사랑이야기입니다.차가운 눈을 배경으로 했지만,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짧지만 굵은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