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수 있는 소설이었어요.분명히 마법이 있고 용사가 있는 판타지세계인데 왠지 대한민국 현대사회의 모습이 보이네요. 정통 판타지를 원하는 분은 안좋아하실지도?어디서나 취업은 참 힘들어요.소소하게 재미있게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