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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레볼루션 - 젠슨 황과 거대 테크기업의 탄생
태 킴 지음, 김정민 옮김, 김상균 감수 / 서삼독 / 2025년 3월
평점 :
#엔비디아레볼루션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엔비디아 레볼루션 >
📕 태 킴 지음
📙 김정민 옮김
📗 김상균 감수
📘 서삼독 2025 . 3. 18
“ 엔비디아 “ 라는 회사 아시나요?
전 ‘ 그래픽 카드 만드는 회사 ’
정도로만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엔비디아가 그냥 그래픽 카드 제조사가 아니라
AI, 자율주행, 데이터 센터 혁신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인비디아”(질투의 라틴어) + NV1 칩을 기념하는 “N”
→ 엔비디아(NVIDIA)
언젠가 질투의 대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이름이라니,
지금의 성공과 너무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부분은
엔비디아의 성공 비결을 단순히 기술적 성취로만 보지 않고
젠슨 황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풀어간다는 점이에요.
“회사의 성장은 사람의 성장과 함께한다”
젠슨 황은 사람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최고의 속도로 일하게 강하게 밀어붙이면서
최고의 품질을 내기 위해
주 80시간씩 근무해야하는 날도 많이 있고 ,
성과를 중시하는 모습도 많지만 ,
실패든 성공이든 다시 뒤돌아보지 않으며
내부 정치와 의사 결정 지연이 없도록 만들고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직원 한 명 , 한 명이 혁신의 동반자라는 태도와
각 개인에게 독립성을 부여해서
최고의 품질을 만들 수 있게
순수한 의지력을 끌어올릴 환경을 만들어준 것이
젠슨 황 만이 할 수 있는 ,
그래서 지금의 엔비디아가 탄생하게 된 것 같아요.
물론 성공 스토리만 나오는 건 아닙니다.
그가 회사가 어려울 때마다 어떻게 결단을 내리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했는지를 생생한 인터뷰와 사례를 보니
젠슨 황은 단순히 “기술을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변화와 혁신을 읽고 실행하는 사람이더라구요.
기술적 실패와 시장의 냉대 속에서도
젠슨 황은 다른 걸 시도하면 된다는 마인드와
마치 모험가처럼, 무모해 보이지만 끈질기고 당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
특히 GPU와 AI의 접목이 실패로 끝났다면?
아마도 지금 우리는 AI라는 혁신을 논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도전이야말로 엔비디아의 진짜 DNA가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은 기술 기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 많은 걸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기술과 비즈니스가 연결되는 부분을 알기 쉽게 풀어줘서
IT 비전공자인 저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엔비디아 레볼루션》은 GPU를 넘어,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술 기업의 도전기입니다.
미래 기술과 기업 경영 , 리더십 사례 ,
엔비디아와 젠슨 황의 성공 비결이 궁금한 분,
한 사람의 비전과 열정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궁금하신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이 책을 제공해주신
서삼독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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