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정판이 어떤지 궁금하지 않으면 굳이 안사도 됩니다
골때리기도 하고 진지하기도한 질문들
그리고 위트있게 대답해주는 사서들
의외로 이런 도서관과 사서 찾기는 쉽지않다
도서관과 책을 좋아하면 좋은책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상식책인 면도 있다
7개월 아니 8개월 걸처 읽은 책입니다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았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상처받은 인간이 주위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뒷부분서 이야기가 크게 바뀝니다
묘사는 앞부분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