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에서 머릿속에선 내려놓음을 생각하지만 그 생각만큼 현실에서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삶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정말 우리가 내려놓음으로 그곳에 올려놓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며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