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신을 벗으라
로렌 커닝햄 지음 / 예수전도단 / 199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나'란 존재의 이유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온 것인데

살다보면 너무도 큰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것같다.

내 자아, 내 물질, 내 생각, 내 목표, 내 성격..내가 안 들어간 것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더욱 필요한 존재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부족한 사고를 하나님의 시각에서 깨워주는 서적이다.

하나님안에 내려놓아야할 부분들, 보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하나님안에 큰 가능성과

새로운 도전을 심어준다. 이 랙을 읽음으로 로렌 커닝햄 목사님의 팬이 되어 관련서적으로

더욱 은혜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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