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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서는 용기
로렌 커닝햄 지음, 문효미 옮김 / 예수전도단 / 200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첫월급을 하나님앞에 직장생활 시작의 십일조로 드리고
매달 드리는 십일조와 감사헌금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변에서 신앙인으로써 물질로부터의 자유를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막상
나에게 이런 책은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정말 내가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깨달음과 가르침을 준 .. 신앙인으로써 우리 생활에
뗄수없는 관계에 있는 물질관리...마음가짐..을 제대로 잘 짚어주고 있는 것같다..
"하나님, 제가 받은 이 돈을 어떻게 하면 당신의 기쁨을 위해 사용이 될가요?
하나님 어떻게 써야 좋을 까요? ".. 왜 지금까지 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질문을 하지 못했는지 많이 반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