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에 거하다 - 광야 인생에게 건네는 가나안 일상 광야 시리즈
이진희 지음 / 두란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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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은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면 그곳이 어디든 가나안이다. 내 마음에 예수님이 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면 내 마음에 가나안이 있는 것이다. 내가 지금 가나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시선을 다른 곳에 두지 않고 지금 나에게 임한 가나안에서 지금 임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바라보며 살기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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