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한 그림체를 보니 어릴 적 학교에서 만화 연재하던 친구가 그린 낙서를 보는 기분이라 좋았어요예민한 나이대의 두 남자 고등학생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시작은 거짓이었더라도 진실된 관계로 향하고자 하는 여운이 있습니다..는 사실 갖다 붙인 거고몇 편 더 연재해서 끝마무리가 깔끔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