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물은 좋아하지 않는데 임신한 사람이 다름 아니라 넣(...)은 사람이라기에 궁금해서 보게 됐어요. 성인 되어서는 동물들의 생태를 장르소설로 배우네요ㅋㅋㅋ
짧지만 덤덤하면서 애절했던 서사였는데 외전을 보고 마음이 더 푸근해졌어요
저 소개글을 보고 어떻게 안 보고 넘어가욧! 자, 이걸 진수성찬이라고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