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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우리가 인을 계발하는 헬스장이다. 우리는 이곳에서 사랑하는 법과 사랑받는 법을 배운다. 서로 간의 거리는 중요한 요소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에서 시작하라. 우리가 자기 자신에서 가족으로, 이웃으로, 국가로, 모든 지각있는 존재로 관심의 영역을 확장할 때 친절은 연못에 던진 돌멩이처럼 점점 커다란 원을 만들며 퍼져 나간다. 한 생명에게 연민을 느낄 수 있으면 모든 생명에게 연민을 느낄 수 있다. - P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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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너무 빨리 헤어지려니 고통스러울 지경일세. 자네가 묵묵히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 그래야만 마침내 가장 확고하고 순수한 세계관이 생겨나는 법이니까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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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시 써.
진짜 작별인사를, 제대로물잔에 빠뜨린 각설탕처럼 내 사적인 삶이 막 부스러지기 시작하던 지난해의 여름, 이후의 진짜 작별들이 아직 전조에 불과했던시기에 ‘작별‘이란 제목의 소설을 썼었다. 진눈깨비 속에 녹아서사라지는 눈- 여자의 이야기였다. 하지만 그게 정말 마지막 인사일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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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아니니받아들였을 때 초래되는 훨씬더비고 파괴적인 결과에 관심이 있었다. 나는 지독한 자기비하의결국 위험하고 난폭한 성향이 되어, 자신을 거듭거듭 욕보이을 재생산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다른 부류는 자기 정지키하고, 자신들에게 부족한 강한 자아상을 건네주는 구조 속으로-어간다. 대부분은 그것을 극복하고 성장하지만 말없이. 이름도그것을 표현하거나 인정할 목소리도 없이 붕괴하는 사람도들은 눈에 띄지 않는다. 자아를 일으켜세울 ‘두 다리‘를 가지기아이들에게 자존감의 종말은 금방,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무관모와 무시하는 어른, 자체의 언어와 법과 이미지로 절망을 ?
세상에 어린 나이라는 취약성이 더해지면 파멸로 이르는 길은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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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내가 가진 좋은 점 가운데 하나는 무언가 요구가 있을 때 가능하면 그 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었다.  -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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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ssa 2024-06-27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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