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2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정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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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요스케 시리즈는 아직 읽어보질 못했는데 너무 궁금하네요..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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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드뷔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정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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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요스케 시리즈는 아직 읽어보질 못했는데 너무 궁금하네요..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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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1 - TV애니메이션 방영작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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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이 끝이나고 새로운 버전이 새로 나왔습니다. 

짜잔~~기다리고 기다리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1>를 받아봤는데요...

이전 시리즈처럼 재미도 있고 점점점 귀신도 무서워지는 듯한 이 느낌~~

저만 그런가요? 

저희 집 아이들은 매번 새 도서를 볼 때 이번엔 어떤 귀신들이 나오나~~ 하고 목차를 둘러봅니다.

글씨를 읽기 싫어하는 둘째는 도서 뒤편의 그림으로 등장인물을 확인하네요..ㅋ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1>는 세 가지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제1화 하얀 목소리의 야수, 공포의 숨바꼭질

제2화 슬픈 원한의 기억, 보랏빛 여인의 덫

제3화 검은 진흙, 비 내리는 마을의 미스터리






신비와 금비, 약자를 위해 힘을 쓸 줄 아는 착한 마음씨의 구하리, 눈물도 많고 겁도 많은 귀염둥이 막내 구두리, 학교에선 최고의 인기남이지만 밤에는 최강 퇴마사 최강림, 퇴마사 H가 되어 SNS 스타로 활약을 하고 있는 김현우, 신중한 성격에 어른스러운 이가은~ 점점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들도 성장하는 만큼 귀신도 점점 다양해지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1>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1>에서 나오는 귀신을 소개합니다.


어머니의 슬픈 원한과 모성애가 큰 지네의 영혼으로 뒤섞여 아이들을 지네 독으로 홀린 뒤 엄마의 행세를 하는 향랑각시, 부산의 장산 지역에 나타난다는 장산범, 비 오는 밤에 찾아와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공격당하는 블랙 아이드, 구묘귀의 날카로운 울음소리와 모주귀의 빠른 움직임이 합체된 구묘주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실망감을 주지 않는 신비아파트의 에피소드를 보며 세상을 안쓰럽게 떠나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은 특징은 재미도 얻고 상상력도 기르고 등장인물들을 통해 용감한 모습도 배울 수 있는 장점과 스토리마다 던져주는 사람들 간의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매력이 있는 도서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투비버스에서 목요일마다 방영하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과 함께 보면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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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주의보
정진영 지음 / 문학수첩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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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비리를 일간지 기자가 어떻게 파헤칠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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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49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황소연 옮김 / 북로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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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머스 데커 시리즈의 두 번째로 만나보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모든 것을 기억하는 한 남자의 사건 파헤치기! 모든 것을 기억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일까? 좋지만은 않겠지?


그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가족이 무참히 살해당하자, 그 능력은 저주가 된다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경기 도중 사고가 일어났다. 그 충격으로 평범했던 삶이 송두리째 날라가고 에이머스 데커에게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과잉기억 증후군'이라는 병을 앓게 된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까지도 잊히지도 잊어버리지도 못하는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데커.

그에게 병을 안게 해준 그 사고 말고도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사건이 있었는데....


경기 사고 이후 자신을 담당해 주던 신입 물리 치료사 캐시와 결혼을 하고 힘겹게 아이까지 생긴 부부였다. 

어느 날 잠복근무를 끝내고 잠시 쉬기 위해 집으로 돌아왔는데 함께 살고 있던 처남 조니 색스와 캐시, 그리고 딸 몰리까지~~

처참하게 살해된 것을 발견한다. 충격에 자살을 하려고 했으나 미수에 그치고 용의자로 조사도 받았었지만 알리바이가 있던 그는 풀려난다. 

단서도 용의자도 없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게 되자 데커는 경찰을 그만두고 삶의 의욕이 떨어진 상태로 탐정 일을 하면 살아가고 있었다.

수개월이 지나 범인은 자수를 하고 범행 목적이 데커가 자신을 무시해서 열이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데커는 범인을 만난 적이 없다.

경찰의 눈을 피해 범인 레오폴드를 만나게 된 데커는 더욱 그가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다. 그 이윤.. 자신도 그를 처음 보았기도 했지만 레오폴드가 전혀 데커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것 말고도 이상한 것은 한두 개가 아니었다. 


또 하나의 사건이 터졌다. 

맨스필드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다. 경찰은 아니지만 유급 컨설턴트의 자격으로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사건을 수사하면서 증거들이 하나씩 나오면서 자신의 가족을 앗아간 사건과 총기 난사 사건이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무슨 이유인에서인지 도망치기도 바쁠 텐데 범인은 데커의 주변을 맴돌며 사진을 찍어 보내기도 하고 메시지를 남기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을 악랄하게 살해하기도 하면서 데커를 도발한다. 기억을 더듬어가며 범인이 남긴 흔적을 추적해나가는 데커. 


범인과 데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속도감과 몰입감을 모두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상상할 수도 없는 끔찍한 범죄로 인해 상처를 받고 멘탈 강한 주인공에 탄탄하고 냉엄한 스토리까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도 신선하고 반전만을 바라보지 않고 차근차근 스토리를 이끌어 간다는 것이 그의 작품에 매력으로 다가온다. 

이번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도 역시 데이비드 발다치의 매력이 돋보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함을 보여준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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