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화장은 안 하더라도 입술은 꼭 찍어 바르고 나갑니다.
그래서 혈색이 돌거나 네츄럴 핑크빛을 선호하는데요
이 제품은(핑키 베이지) 제가 24살 정도에 연달아 두통을 썼었습니다.
그만큼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도 잘 어울리구요
특히 입술이 두꺼워서 펄이 들어간것을 싫어하는 분은
이 제품 딱 입니다.
절대 매트 하지 않구요 모이스춰라서 저는 립솔없이 매일 들고 다니면서
쓱쓱 발랐었습니다. 립스틱 뭐 발랐냐고 여러사람이 물어봤을 정도 예요.^^
케이스도 뚜껑 여닫을때 매우 부드럽구요,
요즘 펄 들어간게 많이 나오는데요
이 제품은 유행에 관계없이 사용가능 한 상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지금 계절에 촉촉하게 네추럴한 화장을 원하면서 뭔가 분위기 있고 싶으시다면
한번쯤은 사용하셔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크리미한 감촉이란, 아무래도 이 제품을 두고 하는말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