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_ 인향만리 | 하늘아래 🌷꽃에 담긴 이야기와 짧은 에세이,필사, 컬러링까지한 권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무려 100가지의 꽃이 담겨 있어서좋아하는 꽃부터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고,처음 보는 꽃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저는 아이와 함께필사도 하고 채색도 해봤는데요. 그림이 너무 크지 않아서부담 없이 색칠하기 좋더라고요.큰 컬러링은 예쁘긴 한데은근 팔도 아프고 끝내기가 쉽지 않잖아요🤣 게다가 스케치에 음영이 들어가 있어서대충(?) 칠해도 제법 그럴듯하게 완성되더라고요 ㅎㅎ아이도 재미있어해서 함께 시간 보내기 좋았어요🫶 🌸꽃마다 담긴 꽃말과 이야기를 읽다 보니'오늘 내 마음에는 어떤 꽃이 어울릴까?'하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읽고,천천히 필사하고,좋아하는 색으로 꽃을 채워 보는 시간. 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마음이 가는 페이지를 펼쳐가볍게 즐기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꽃들은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오늘 당신의 마음에는어떤 꽃이 어울리나요? 꽃을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도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