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작품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알라딘에 들려도 서평이나 댓글 등이 없는지라 자주 들리지 않습니다만...요즘 좀 들리게 됩니다. 전혀 홍보도 안된 본인의 작품을 찾아 어렵사리 서평이나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깊은 호감을 느낌니다. 몇분이 달아주신 평과 댓글이 작은 동력이 되어 이렇게 저자인 본인 또한 몇 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과학소설 "우주의항문 화이트홀"은 SF영화를 제작할 의도로 수십편으로 쓰여질 겁니다. 

"우주의항문 화이트홀-달편"은 수십편 중에 한편에 불과합니다. 달편보다 앞선 편(인공위성 편 등으로 이름 짓고자 하는데 아직 정해진 사항은 아님)에서 왜 무협인물이 등장할 수 밖에 없는지 나타나게 될 겁니다.  나름대로 이들도 꽤 중요도가 있는 캐릭이라......

초반부에 블랙홀이라는 이름이 거론되는 이유는...블랙홀이라는 이름은 우주의항문 화이트홀 후속편(줄기세포 편 또는 화성편 등등 으로 이름지을지도 모름)에서 미네사에 의해 두조각 난 반투명 외계물체로 등장하게 됩니다.

또한 무협/판타지/SF소설 등을 올려 독자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우주의항문 화이트홀-달편"은 그곳에 대략 1달 정도 올려진 적이 있고 3만이상의 조회와 월등한 추천 그리고 많은 이들이 높게 평가한 작품입니다. 물론 그곳에 70% 이상이 무협과 판타지 애독자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의 과학소설은  이렇게 무협과 판타지를 좋아하는 국내독자들에게 접근하면서도 과학소설의 과학적 치밀함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심리나 행동묘사 등에 중시하는 소설은 그걸로 승부를 보는 소설이라 생각이 됩니다. 작가가 또 다른 세상을 작품을 통해 만드는데 있어 구지 틀에 얽매이고자 하는 생각은 없습니다.  어차피 모든 것이 고정된 관념과 기준에 의해 재미와 평도 내려지는 것일뿐.... 평을 소홀히 하고자 함이 아니라, 구지 독창과 창의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야 할 작가가 또 다른 관념의 틀에 얽매이고자 함을 경계함입니다. 독자분들의 평은 작가에게 귀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작품활동을 왕성히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또 한가지 요소입니다. 그러하니 본인의 책을 다 읽으신 분들은 호평이든 악평이든 귀한시간 쪼개어 평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의 소설은 노벨문학상을 타지 못할지 몰라도, 인류에게 있어 훨씬 유용한 소설이라 생각됩니다. 그게 바로 과학소설은 특징이라 할 수 있을테니까요.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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