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박상준의 잡글(국가의 주인은 정치생양아치들에 대한 지지자가 아니다)
국가의 주인은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하고 평가하고 관리하고 감독하는 자이다.
공무원을 어떻게 고용할까라고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하고 평가하고 관리하고 감독해야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즉, 국가의 주인은 정치생양아치들에 대한 지지자가 아니라, 정치생양아치들에 대한 평가자이자, 감독자인 것이다.
고로, 선거와 투표에서, 5천만궁민은 누구의 지지자도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단지, 5천만궁민의 주권에 따르며, 5천만궁민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할 만한 높은 능력(지적, 도덕적 등등)을 지닌 자를
고용해야할 뿐인 것이다. 너희가 누군가의 지지자임을 자처한다면, 너희들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국가의 주인이 고용한 공복들에게 스스로 굴종하며 공복들의 노예임을 자처하는 노예 중에 노예일뿐인 것이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부정선거 내란범죄가 발생했음을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목이 터져라 외쳐도,
국가인 5천만궁민을 위해 국가의 명령을 수행하려고 하지 않는 자들이 어찌 공무원(공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대는 반국가세력을 지지하는자가 있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주권을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해 무차별적으로 강탈한 흉악한 넘들을 지지하는자가 있는가?
그렇다면, 너희들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공복의 책무를 망각한 사악한 공복들의 노예일뿐이다.
노에 중에 노예인 것이지.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목이 쉬고 피가 맺히도록 외쳐온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하고 모욕해대온,
반국가세력들인 민주당 악마들과 국짐당 악마들과 정치생양아치들, 선관위 악마들과
개판사 악마들과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과 헌재의 악마들!!
저 악마들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인식에 노예의 인식을 새기기위해,
항상, 5천만궁민을 공복들 중 누군가의 지지자로 포장시켜왔다.
그렇게 무차별적인 세뇌에 노출당한 5천만궁민의 영혼에 노예의 인식과 인장이 새겨지고,
결국,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국가의 주인에서, 공복들의 노예로 전락당해버렸다.
그리고 강탈당한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인 주권을 누가 무차별적으로 무도하게 휘둘러대고 있는가? 이 얼마나 악질적인가!
5천만궁민들아! 아직까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채...너희들이 저넘들의 지지자임을 자처하면서,
국가의 주인으로써 자격과 무소불위의 권력을 망각한채, 져버렸다면,
너희들은 공복들의 노예임을 자처하는 것이며, 범죄자들의 노예임을 자처하는 것일뿐이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과 수년동안 엄동설한에서도 함께 해온 이들을 결코 져버리지마라.
그것이 인간으로서의 도리이며, 5천만궁민이 국가의 주인으로써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게, 진실로 국가의 주인이 되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국가정의를 세우고, 국가주권을 되찾는 것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은 5천만궁민의 역사적 사명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