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6일 박상준의 잡글(천인공노할 궁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글을 쓰다가...)


선관위악마와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국캐의원들이 만든...궁민투표법 개정안에 담긴...천인공노할 내란범죄에 대해서

수시간동안 글을 쓰고 있었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관리감독을 받아햘 넘들이..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천부적 불가침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와 주권행사를 완전히 근본적으로 위협하고 훼손시키는 악랄한 법조문을 몰래 만들어 끼워 넣었다고 하더군..


모든 공무원들과 국가기관들은..국가인 5천만궁민의 감시와 관리와 감독을 받아야하고, 헌법에 명시된대로 5천만궁민에게 책임을 져야한다.

즉, 공무원들과 국가기관들은 국가인 5천만궁민이 행하는 비난이나 책임추궁에  대하여 반드시 5천만궁민에게 책임을 져야하며..

그에 대한 답을 해야한다.  5천만궁민에게 만족할만한 답을 하지 못한다면...공직에서 떠나는 것이 도리다.

그런데..오히려...선관위악마와 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 행세를 하는 넘들은... 5천만궁민에 대한 책임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오히려..

국가인 5천만궁민을 위협하고 협박하고..주권을 말살해대는 천인공노할 궁민투표법 개정안으로

5천만궁민의 입을 틀어막아버리고자하는 내란의 범죄를 자행했다. 그따위..반국가적이고 위헌적인 천인공노할 법안이 효력이 있을 것 같은가?

기업과 소비자 간에도 기업이 지멋대로 소비자와 궁민의 의사에 반하여..

소비자와 궁민의 권리를 훼손해대는 약관을 만들어..소비자와 궁민에게 부당한 요구를하면..

반사회적인 법률행위로써 원천무효가 된다.


그런데...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책임을 져야할 공복(공무원..국가기관 등)들이... 책임을 지는 것은 고사하고...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무도하게 훼손해대면서...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기본권과 삶을 근본적으로 박탈시키려는

천인공노할 궁민투표법 개정안을 만들어..5천만궁민의 입을 원천적으로 봉쇄시키려고 하고 있지 않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공복들인 선관위악마와 국캐의원이 두려워서 어디 제대로 너희들에 대한 감시와 관리 감독 및 주권행사를

할수가 있겠는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주권행사를 원천적으로 할수없게 5천만궁민의 입을 틀어막는 천인공노할 무도한 법안을..

너거들이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에

반하여 만들수 있다고 여기는가? 그렇다면, 

너거들이 사람색끼들인가? 당장, 공직에서 떠나라...너거들은 내란의 범죄를..5천만궁민에게..

무차별적으로 직권을 남용해서..법을 왜곡해대면서 자행해버렸다.


법왜곡은 이 악마넘들이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대면서..직권을 남용해 내란범죄를 자행하고 있지 않는가!

이에 대해서..

너무너무 분노해서 아무 생각없이 수시간동안 글을 썼다..

깜박 저장하는 것을 잊고 글을 쓰다가..결국..컴이 또 멈추고..오동작을 해버리네..

정말로..난감하군. a4용지 50페이지 분량을 쓴 것 같은데...!! 기운이 없어서 지금은 다시 못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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