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캐릭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언어술 대결을 진행한다.
물론 대결에는 다섯 가지의 대결 규칙이 있다.
대결시 카드의 방에서 언어 카드를 선택하고 그 카드를 통해서 대결을 진행한다.
그리고 대결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습럽게 필수 어휘를 익히게 되는 것이다.
혹시라도 부모님들 중에서 아이가 너무 만화책에만 빠져 버리면 어떻하지?
다른 동화책이나 지식 서적에 비해서 도움이 안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하게 쿠키 캐릭터만 나와서 일회성 웃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 박진감 넘치는 대결 이야기, 캐릭터간의 우정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스토리 전개, 인성, 논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리 아이는 글밥이 많은 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일단 이런 스타일의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책과 친해지는 연습을 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아이가 책과 친해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