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국어 6-1 - 2014년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4년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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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이 되는 아이의 국어 문제집은 두산동아의 <백점맞는 국어>로 결정을 하게 됐어요.

<백점맞는 수학>은 아이가 경험을 해봤는데, <백점맞는 국어>는 이번에 처음으로 만나게 됐습니다.

저희 아이는 신기하게 국어는 잘해서 어떤 문제집을 풀어도 제가 별걱정을 하지 않는 과목중에 하나랍니다.

 

국어는 이해력과 독해능력, 그리고 글쓰기 실력만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면

가장 쉽게 공부를 할 수 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런데, 또 이런 능력을 갖추기가 힘들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엄마들 사이에서 <백점맞는 국어>를 선호하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그동안 굳이 저는 동참을 안하다가

이번에 마지막 학년에 한번 접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도대체 어떤점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학교에 다닐때 사용하던 참고서와 문제집도 두산동아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 전통을 가진 참고서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것 같아요.

 

 


 

 

 

백점맞는 국어는 한권으로 개념학습과 시험대비를 모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뭐~ 이점은 다른 출판사 문제집도 모두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권안에 분철을 할 수 있게 구성도 되어 있습니다.

개념북과 친절한 해설북, 시험대비북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개념북은 평소에 학교 진도에 맞추어 예습하고 복습을 할 수 있는 참고서입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16주 진도 학습을 진행할 수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공부를 해나갈 수 있습니다.

풍부한 학습자료를 통한 교과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또한 서술형.논술형 평가 대비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서 든든한 마음이 들게 하네요.

 

시험대비북은 시험 보기전에 집중적으로 풀어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형 확인 문제를 풀고서 백점완성 단원평가를 풀어보고,

중간.기말 학업성취도 평가와 함께 전범위 학업성취도 평가가 뒤받침을 하고 있어서

모든 시험에 철저히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개념북안에는 교과서 파고들기라는 타이틀을 내건 미니북이 있습니다.

국어교과서 활동문제와 예시답을 한눈에 정리를 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발표를 할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책 크기로 언제 어디에서나 교과서 정리를 할 수 있네요.

시험보기전에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되겠죠~

 

 

 

 


 

제가 이번에 <백점맞는 국어>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QR코드가 삽입이 되어 있어서 입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 저희 아이는 혼자서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는데,

이렇게 QR코드를 통해서 각단원의 핵심부분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기존의 참고서를 뒤로 하고 <백점맞는 국어>를 선택하게 됐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한것 같아요.

특히, 읽기 부분이 아닌, 듣기 부분은 영상자료가 있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들어가서 자료를 검색하는 번거로움을 뒤로 하고 이렇게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료를 볼 수 있네요.

 

 

 

 

 

 

특히나 동영상속의 선생님이 미인이시고,

목소리가 밝고 경쾌해서 수업을 듣는내내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하네요.

 

 


  

 

 

 

국어는 <듣기.말하기.쓰기>와 <읽기>로 나뉘어집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공부지만 참고서에 사용된 색감을 보고 있으니,

마구 공부를 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게 예쁘게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백점맞는 국어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영상자료 부분이었습니다.

아이와 방학때 국어 예습을 다른 참고서로 하려고 했는데, '소나기'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

그냥 포기를 하고 '읽기'로 넘어갔던 아픈 기억이 나네요.

'듣기.말하기.쓰기'에 담겨진 영상에 대한 대략적인 줄거리를 제시를 해주고 있어서 큰 도움을

받게 되는 부분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부분을 발견을 하고는 너무 좋다는 반응을 보이네요.

이래서 엄마들이 두산동아를 선호한게 된것 같아요.

 

학습을 할때 꼭 필요한 부분을 참고서에 빠짐없이 담았으니까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우리 아이들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미리 알고 이렇게 담아내 주었다는 사실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저한테 아이가 하나 더 있다면, 이젠 저도 망설임없이 두산동아로 결정을 할텐데..

외동아이를 키우는 터라 남은 2학기때도 백점맞는 국어를 선택해주는걸로 만족해야 겠어요.

 

 

 


 

 

책속의 책!!

시험대비북을 통해서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어서 저는 대만족이에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프린트물을 많이 나눠주는 학교도 있고,

프린트물을 전혀 나눠주지 않는 학교도 있어요.

저희 아이의 학교가 프린터물이 전혀 안나오는 학교에 해당이 되네요.

그럴 경우엔 각자 알아서 문제집을 정해서 이렇게 시험에 대비를 해야 한답니다.

 

시험대비북만 있으면, 어떤 시험도 문제가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두산동아는 1945년 설립을 해서 70여 년간 오직 학생들의 교과서, 참고서 등의

교육용 도서를 발간해 온 교육전문 기업입니다.

저희 엄마가 사용했고, 제가 사용했고, 이젠 아이가 사용을 하게 된 두산동아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5회 수상

제 1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학부모가 뽑은 올해의 교육브랜드 34회 수상

올해의 브랜드 대상 5회 수상

 

엄청난 수상경력을 보면서 다시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마지막 학년을 두산동아와 잘 마무리를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참고서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참고서라는 믿음을 가져보네요.

새학기 참고서 구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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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국사 600 4 : 조선 2 -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시리즈 4
투비한국사연구회 글, 박상현 그림, 신병주 감수, 신미희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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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한국사는 교과서를 발행하는 미래엔에서 만들어서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용어 한국사는 총 6권의 책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직접 책을 보니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것 같아서 흐뭇한 마음이 들었어요.

고학년뿐만 아니라 저학년 학생들도 용어 한국사를 통해서 책을 읽듯이 공부를 하면

많은 배경지식을 쌓아서 5학년 사회시간에 배우는 한국사를 무리 없이 아주 쉽게

공부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한국사인증시험 대비로도 유용한 책이 될것 같아요.

한국사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 줄 수 있어서 모든 어린이 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용어한국사의 조선2에는 징비록, 정조, 규장각, 배다리, 의궤, 보부상, 공명첩, 서얼,

연행사, 곤여만국전도, 판소리, 세책점, 백자, 도화서, 김홍도, 실학, 열하일기, 정약용,

발해고, 자산어보, 세도정치 등에 대한 용어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용어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 읽다보면 어느덧 조선의 역사를 모두 배우게 되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우리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5학년 사회를 책임지고,

더 나아가서 한국사 인증시험 대비까지 해줄 아이들의 동반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공부를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게

엄마의 마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런 마음을 헤아려서 용어 한국사가 출시가 된것 같습니다.

역사를 어렵게 배우는게 아니라 재밌게 배워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적합한 해설과 재미있는 이미지를 통해 이해력을 높여준 책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한국사를 책임져줄 용어 한국사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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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국사 600 3 : 조선 1 -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시리즈 3
투비한국사연구회 글, 이경택 그림, 신병주 감수, 신미희 기획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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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개념을 잡아줄 용어한국사를 만났어요.

평소 이런 책이 필요했는데, 어떻게 제마음을 알고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반갑고 기쁜 마음에 책을 대하니, 공부가 절로 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한국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것 같아요.

용어에 대한 설명만이 아니라 역사순서대로 나오기 때문에 천천히 읽어보면 조선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라서 만족스럽네요.

 

위화도 회군, 태종, 정도전, 경복궁, 승정원일기, 세종, 사림파, 삼강행실도, 추쇄, 운종가,

송순의 분재기, 성균관, 사직단, 조선왕조실록, 칠정산, 동국통감, 승경도놀이, 이순신,

비격진천뢰, 광해군, 병자호란!!

이같은 용어를 통해서 조선에 대한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6권의 책입니다.

그중 제가 만나게 된 책은 근현대사를 뺀 4권의 책입니다.

고대, 고려, 조선1, 조선2로 나누어 집니다.

 

각 시대별로 교과서속에 등장하는 지식을 쉽게 공부 할 수 있게 제시를 하고 있어서

우리 학생들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에는 한국사를 꿰는 600가지 핵심용어가 등장을 합니다.

한국의 역사는 길기 때문에 인물, 사건, 제도, 유물, 유적, 전문 용어가 많습니다.

이 책은 한국사 공부에 필수적인 핵심 주제 600가지로 한국사 전체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쉽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됐기에, 괜시리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우리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5학년 사회를 책임지고,

더 나아가서 한국사 인증시험 대비까지 해줄 아이들의 동반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공부를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게

엄마의 마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런 마음을 헤아려서 용어 한국사가 출시가 된것 같습니다.

역사를 어렵게 배우는게 아니라 재밌게 배워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적합한 해설과 재미있는 이미지를 통해 이해력을 높여준 책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한국사를 책임져줄 용어 한국사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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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국사 600 2 : 고려 -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시리즈 2
투비한국사연구회 지음, 조성호 그림, 박재우 감수, 신미희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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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가 이번에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 미래엔에서 출시를 하게 됐어요.

발빠른 정보력으로 다른분들보다 조금 일찍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새학기를 맞아 초등 5학년이 있는 집의 최대 고민은 바로 1년간 사회 과목시간에 배우게 될

한국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도 해본 고민이기에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한국사가 공부를 하면 어렵지 않은데,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어려운 과목으로

남게 되서 처음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확실한 개념을 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에게 공부를 시킨 방법은 학습만화를 읽혀서 배경지식을 쌓게 하고,

그뒤에 한국사 책을 읽게 했더니, 좀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도 교과서를 배우기 전에 보게 되면 좀더 쉽게 아이들이

공부를 해나가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특히나 저학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형식의 책이어서 많은 활용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제 6학년인 저희 아이에게도 용어 한국사를 보게 한 이유는 한국사 인증시험 대비를 위해서 입니다.

사람의 기억이라는게 자주 반복을 해주어야 하기때문에 용어 한국사를 가벼운 마음으로 보다보면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기때문입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5학년 교과서와 같은 구성으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총 6권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학교 진도에 맞추어 활용하거나,

집중 시간을 정해 일정 분량씩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부분을 먼저 공부를 해도 됩니다.

 

용어 한국사는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했기 때문에 어떤 부분 하나 허투로 넘길 수 없는 책입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한국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과 학습이 통합되는 한국사이기도 합니다.

 

신개념 한국사책이 나와서 많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고려시대의 연등회와 팔관회는 정말 낯선 부분으로 아이들에게 다가올텐데,

책을 통해서 미리 배경지식을 쌓거나,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를 하면서 과제를 하게 되면

쉽게 공부를 해나갈 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5학년때도 연등회와 팔관회에 대해서 조사를 해가는게 학교 숙제였으니까요.

저도 생소한 용어에 아이의 숙제를 도와주면서 조금 힘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 당시 용어 한국사가 있었으면 아이 스스로 쉽고 자신있게 숙제를 했겠지요.


해인사 장경판전도 시험문제에 많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극이 됐기 때문에 관련 문제가 참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의 부분만

 

해인사 장경판전도 시험문제에 많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극이 됐기 때문에 관련 문제가 참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의 부분만 읽어봐도, 어떤 서술형.논술형 문제가 나와도 쓱쓱~

막힘없이 써내려가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려청자와 상감청자의 부분입니다.

특히나 상감청자를 만드는 방법은 아이의 학교 시험의 서술형 문제로 출제가 됐던 부분입니다.

서술형 문제가 어떤 문제가 나올지 매번 불안한데,

상감기법에 관해서 설명하라는 부분이 나왔다고 해서 놀랬던 기억이 나요.

이 부분의 배경지식을 쌓게 하기 위해서 옹기 박물관 체험학습을 진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젠 공부를 대충해서는 안되는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완벽하게 이해를 하지 않으면 문제를 풀지 못하니 말이에요.

아이들 성적이 나쁘다고 고민들을 하시는데, 아이들의 시험 문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는다면

아이들의 고충도 충분히 공감하게 될것 같아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우리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5학년 사회를 책임지고,

더 나아가서 한국사 인증시험 대비까지 해줄 아이들의 동반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공부를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게

엄마의 마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런 마음을 헤아려서 용어 한국사가 출시가 된것 같습니다.

역사를 어렵게 배우는게 아니라 재밌게 배워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적합한 해설과 재미있는 이미지를 통해 이해력을 높여준 책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한국사를 책임져줄 용어 한국사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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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국사 600 1 : 고대 -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시리즈 1
투비한국사연구회 글, 이경택 그림, 여호규 감수, 신미희 기획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평점 :
품절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가 이번에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 미래엔에서 출시를 하게 됐어요.

발빠른 정보력으로 다른분들보다 조금 일찍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새학기를 맞아 초등 5학년이 있는 집의 최대 고민은 바로 1년간 사회 과목시간에 배우게 될

한국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도 해본 고민이기에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한국사가 공부를 하면 어렵지 않은데,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어려운 과목으로

남게 되서 처음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확실한 개념을 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에게 공부를 시킨 방법은 학습만화를 읽혀서 배경지식을 쌓게 하고,

그뒤에 한국사 책을 읽게 했더니, 좀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도 교과서를 배우기 전에 보게 되면 좀더 쉽게 아이들이

공부를 해나가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특히나 저학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형식의 책이어서 많은 활용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제 6학년인 저희 아이에게도 용어 한국사를 보게 한 이유는 한국사 인증시험 대비를 위해서 입니다.

사람의 기억이라는게 자주 반복을 해주어야 하기때문에 용어 한국사를 가벼운 마음으로 보다보면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기때문입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5학년 교과서와 같은 구성으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총 6권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학교 진도에 맞추어 활용하거나,

집중 시간을 정해 일정 분량씩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부분을 먼저 공부를 해도 됩니다.

 

용어 한국사는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했기 때문에 어떤 부분 하나 허투로 넘길 수 없는 책입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한국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과 학습이 통합되는 한국사이기도 합니다.

 

신개념 한국사책이 나와서 많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차례부분을 읽어보면 우리가 고대시대를 배울때 공부한 부분이 모두 있답니다.

선사시대, 구석기시대, 뗀석기, 고조선, 단군왕검, 고인돌 등등

8조법을 잘 모르겠다 싶으면 8조법이 나와 있는 부분을 펼쳐서 읽어보면 되겠죠.

아마 저희 아이는 이런식으로 용어 한국사를 한국사 사전의 역할로 활용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한국사 인증시험을 볼때 정말 유용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 책입니다.

 

학교 다닐때 영어 단어집 중에 우선 영단어집을 구입해서 외웠던것 처럼

한국사도 이렇게 용어 한국사로 공부를 하게 되네요.

빨리 근현대사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빗살무늬토기, 백제금동대향로 부분을 펼쳐보면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된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 용어는 과거에 사용한 것들이어서 지금은 쓰지 않는 단어나 뜻을 모르는 한자어가 많아서

쉽고 간결한 설명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노력했다고 합니다.

 

사진과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이 책은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했습니다.

이런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합니다.

 

이 부분에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아이의 한국사를 공부 시키면서 박물관 수업을 참 많이 다니게 되었는데,

그건 바로 아이들에게 쉽게 지식을 축적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빗살무늬토기를 이해시키기 위해서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찾아서 직접 토기를 만들어 보고,

백제금동대향로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국립중앙어린이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수업에 참여를 해서

직접 향로에 향을 피우며 수업을 진행했으니까요.

뭐든 수업을 이렇게 직접 체험한 아이는 5학년이 되서 교과서 속에서 만나는 모든 부분을 아주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하지만, 직장맘들이나, 어린 동생이 있는 경우엔 저처럼 체험학습을 다니시는게 아주 힘드실거에요.

그래서 이처럼 교과서 내용을 쉽게 풀어놓은 용어 한국사를 만나면, 충분한 배경지식을 충적할 수

있게 된답니다.

배경지식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의 학습효과는 커다란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용어 한국사 출간 이벤트도 온라인 서점을 통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뛰는 강화도 체험학습 행사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좋은 기회 많이 응모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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