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의 개념을 잡아줄 용어한국사를 만났어요.
평소 이런 책이 필요했는데, 어떻게 제마음을 알고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반갑고 기쁜 마음에 책을 대하니, 공부가 절로 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한국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것 같아요.
용어에 대한 설명만이 아니라 역사순서대로 나오기 때문에 천천히 읽어보면 조선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라서 만족스럽네요.
위화도 회군, 태종, 정도전, 경복궁, 승정원일기, 세종, 사림파, 삼강행실도, 추쇄, 운종가,
송순의 분재기, 성균관, 사직단, 조선왕조실록, 칠정산, 동국통감, 승경도놀이, 이순신,
비격진천뢰, 광해군, 병자호란!!
이같은 용어를 통해서 조선에 대한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6권의 책입니다.
그중 제가 만나게 된 책은 근현대사를 뺀 4권의 책입니다.
고대, 고려, 조선1, 조선2로 나누어 집니다.
각 시대별로 교과서속에 등장하는 지식을 쉽게 공부 할 수 있게 제시를 하고 있어서
우리 학생들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에는 한국사를 꿰는 600가지 핵심용어가 등장을 합니다.
한국의 역사는 길기 때문에 인물, 사건, 제도, 유물, 유적, 전문 용어가 많습니다.
이 책은 한국사 공부에 필수적인 핵심 주제 600가지로 한국사 전체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쉽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됐기에, 괜시리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우리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5학년 사회를 책임지고,
더 나아가서 한국사 인증시험 대비까지 해줄 아이들의 동반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공부를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게
엄마의 마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런 마음을 헤아려서 용어 한국사가 출시가 된것 같습니다.
역사를 어렵게 배우는게 아니라 재밌게 배워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적합한 해설과 재미있는 이미지를 통해 이해력을 높여준 책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한국사를 책임져줄 용어 한국사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