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이해하는 대신 나뭇잎 스스로 땅속으로 기어들어 가고자 한다면 잎은 썩어 버릴 것입니다. 잎을 이해하는 대신 뿌리가 공중으로 뻗어 나가고자 한다면 뿌리는 얼마 안 가 말라 버리겠지요. 더불어 살아가려면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동시에 서로 신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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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 그것은 자기 아닌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감정이 아니라 실은 자기 자신의 평화를

위해서이다. 감사하는 행위, 그것은 벽에다 던지는

공처럼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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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을 천 배로 확대시켰다고 해서 악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저 갓난아이를 열 배로 확대시켰다고 해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재산을 배로 늘린다고 하여 행복이

배가 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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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달리는 연습을 중지한다면 틀림없이 평생 달릴 수 없게 되어버릴 것이다. 계속 달려야 하는 이유는 아주 조금밖에 없지만 달리는 것을 그만둘 이유라면 대형 트럭 가득히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가능한 것은 그 ‘아주 적은 이유’를 하나하나 소중하게 단련하는 일뿐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부지런히 빈틈없이 단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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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기록이라는 세계 - 필사부터 감정노트, 탐구일지까지 나라는 세계를 확장시키는 기록 습관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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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한다’라는 말은 생각이나 기억을 마음속에 새겨둔다는 뜻이잖아요.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돌처럼 단단하지 않아서 무언가를 새기려면 한 번, 두 번, 세 번, 보고 또 보면서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조금은 귀찮고 불편하더라도 세상에 하나뿐인 사진 기록을 남겨보면 어떨까요?
소중한 순간을 오래오래 간직하면서, 바래지 않는 기억으로 마음에 새겨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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