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파트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파트7.
시간도 부족하고, 독해 스킬도 부족한 것 같고...
여러가지 비법이 잘 나와있는 것 같아 맘에 든다. 직독직해를 연습해서 독해를 정복해보자.
우울증으로 많이 사람들이 자살하는 요즘,
돈이 많아도, 명예가 있어도, 유명한 연애인이어도,
우울은 이기기 힘든 무엇인 것 같다.
딱히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우울증에 병들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많은 요즘.
그걸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파헤쳐 보려고 한다.
요즘같은 세상에 밥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을런지...
그러한 마음으로 임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도 모든 걸 이기고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밥 아저씨 같은 스승이 내게도 있었으면 좋겠다.
단순한 모의고사보다는 이득인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도 풀고 문법, 어휘도 정리하고.. 같은 값이면 실속 있는 것이 낫겠죠.
우리가 살아온 근현대사를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어떤 세상이 될지,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 내용이 좀 딱딱하기는 하지만, 7,80년대를 살아온 386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