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온 근현대사를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어떤 세상이 될지,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 내용이 좀 딱딱하기는 하지만, 7,80년대를 살아온 386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