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세상에 밥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을런지...
그러한 마음으로 임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도 모든 걸 이기고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밥 아저씨 같은 스승이 내게도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