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이 예전에 영화제에서 화제가 되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프랑스영화여서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기도 하지만 사랑에 대해서 짧은 에피소드로 강렬하게 기억되는 내용이 맘에 듭니다.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