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우리가 바르는 화장품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숨어 있다니 놀랍습니다. 알고 바르면 더욱 좋겠지요. 어느 상황에서 어느 걸 바르고, 어떻게 바르고 하는 내용을 알고 있으면 그냥 바르는 것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장하는 여자라면 한번은 꼭 봐야 할 책인 듯 싶네요.
일상에 대한 성찰이라고 할까요?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사로운 것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사색하고 반성해보기 좋은 책입니다. 단편식으로 되어 있어서 틈틈이 읽기 좋구요. 추천하고 싶네요.
토익 문제집 중에 가장 맘에 듭니다. 문제수가 참 많아요. 막판 정리하고 실력 쌓기 위해 공부하면 좋겠구요, 특히 이런 문제집은 몇번이고 반복해서 할 수록 실력이 늘더라구요. 맘에 듭니다. 문제도 최신경향 문제만 다뤄서 시험 대비하기 좋네요.
우주와 달 등 행성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달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나와 있어서 신기한 느낌과 희망같은 밝은 마음을 심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과학에 대한 흥미도 더해주네요.
찢기고 더럽혀지고 약해진 마음에 거름을 주는 책이다. 세상으로부터 소외되고 상처받은 마음의 위로라고 할까. 자신감을 심어주고 약을 주고 치료해주는 따뜻한 책이다. 힘들고 지칠 때 보면 많은 위로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