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달 등 행성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달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나와 있어서 신기한 느낌과 희망같은 밝은 마음을 심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과학에 대한 흥미도 더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