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기고 더럽혀지고 약해진 마음에 거름을 주는 책이다. 세상으로부터 소외되고 상처받은 마음의 위로라고 할까. 자신감을 심어주고 약을 주고 치료해주는 따뜻한 책이다. 힘들고 지칠 때 보면 많은 위로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