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벌거벗은 미술관 - 양정무의 미술 에세이
양정무 지음 / 창비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친한 사람을 만나 차 한잔 하면서 미술에 대한 얘기를 부담없이 듣는 듯한 느낌이다.

특히 내용과 관련된 여러 사진 자료가 제공되어 이해를 도와 주는 점이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읽는 일본사 - 덴노.무사.상인의 삼중주, 일본 처음 읽는 세계사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쓴 일본사 책이다.

학생 및 일본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흥미를 가질만한 이야기를 곳곳에 배치하여 지루하게 느끼지 않도록 신경을 썼다.

무엇보다 일본사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일본에 대한 비난, 혹은 찬양으로 기울어지지 않아서, 일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읽는 미국사 - 인종과 문화의 샐러드, 미국 처음 읽는 세계사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미국사와 관련된 책을 보면 의외로 초심자가 보기에 적당한 책을 찾기가 힘들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미국사와 관련된 책을 처음 볼 때 적당한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쓴 책이라 학생들이 읽기에도 부담없도록 쉽게 서술되어 있다.


시대별 내용 분배도 적절하고,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고심한 내용 구성도 좋았다. 


조금 더 자세히 서술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러면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흥미가 반감될 수 있기에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눅스의 모든 것 - 리눅스를 알면 안드로이드가 보인다
서자룡 지음 / 청담북스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실생활에서는 아무래도 윈도우 환경이 편하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리눅스에 대한 관심은 계속 있어 왔다.


이번에도 그 관심때문에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넘버원 리눅스에 대한 설명을 주 내용으로 한다.


GNU선언문을 시작으로 리눅스와 관련된 기본적이지만 필수적인 내용이 빠짐없이 언급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른 무엇보다 책 저자의 리눅스에 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졌다는 점이다.


책은 천페이지가 넘어갈 정도로 두껍지만, 그나마 못한 설명은 웹사이트에 올려둘 정도로 저자가 리눅스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내용은 많았다.


라이브 배포판 개발에 대한 내용도 언급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읽어 볼만 하다.


요즘은 안드로이드가 인기 있어서 그런지, 책 표지에도 '리눅스를 보면 안드로이드가 보인다'라고 언급되어 있다.


처음에는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한 리눅스 얘기를 하는 줄 알았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저자가 웹사이트(http://no1linux.org/)를 운영하고 있어서, 나중에 추가적인 정보나 질의/응답도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엑셀 자동 트레이딩 시스템 - 주식 부자들만 아는 엑스퍼트 EXPERT 시리즈
이진웅 지음 / 길벗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엑셀을 활용한 주식 거래를 설명한 책이다.

지금까지 이런 분야에 대한 책이 없었다는 점에서 나름 가치가 있다.

하지만 내용이 좀 더 자세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다.

엑셀을 주식거래에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수준이다.


책에서 기본적으로 언급한 것은 할 수 있다 치더라도, 이 책을 보고 자신에게 맞도록 응용하여 엑셀 파일을 만드는 것은 어려울 듯 하다. 물론 이런 책 한권으로 그것까지 바라는 것은 무리겠지만.. 


좀 더 자세한 내용을 기대하고 책에서 소개한 까페에 가보면, 정보가 많지는 않고, 등급이 높거나 유료 회원이 아니면 일부 카테고리는 이용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