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친한 사람을 만나 차 한잔 하면서 미술에 대한 얘기를 부담없이 듣는 듯한 느낌이다.
특히 내용과 관련된 여러 사진 자료가 제공되어 이해를 도와 주는 점이 좋았다.